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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나, 전직 SAS 첩보요원으로 변신?

[Movie/News]
에릭 바나
pajiba.com에 따르면, 에릭 바나가 제이슨 본 시리즈를 뒤이을 것으로 기대케 하는 첩보 영화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는 앤디 맥넙이 쓴 닉 스톤이라는 주인공을 내세운 12편의 첩보소설을 그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영화의 첫 편은 "에셜론"(Echelon)으로 소설 시리즈 중 "Firewall"을 영화화하는 작품입니다. 소설은 SAS의 골칫거리던 전직 요원 닉 스톤이 기밀 정보를 담은, 세계에서 가장 큰 컴퓨터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려는 테러리스트 조직과 상대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원작자 앤디 맥넙은 실제로 전 SAS 요원으로, 많은 군사임무에 참여하였으며 마이클 만의 "히트"에서 무기 트레이너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1991년 걸프 전 당시, '브라보 투 제로' 작전에 참가해 이라크 군인들에 체포 후, 6주간 고문을 당하기도 했으며 이 경험을 소설로 냈는데 이 소설이 영화화 되기도 했습니다. 앤디 맥넙은 가명으로 실명은 보안상의 이유로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현재 이 영화의 본격적인 제작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감독 역시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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