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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 오웬 윌슨의 "말리와 나", 첫 티저 예고편 공개

[Movie/News]
제니퍼 애니스톤, 오웬 윌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말리와 나"(Marley & Me)의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존 그로건의 회상록을 스크린으로 옮긴 것으로, 한 가족이 그들의 정신사납고 말썽꾸러기인 강아지 한 마리를 통해서 삶의 중요한 이유를 깨닫게 된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제니퍼 애니스톤과 오웬 윌슨은 이 영화에서 부부로 출연합니다.


"말리와 나"는 북미기준 올해 크리스마스에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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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핫 [2008.06.04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그나저나 제니퍼 애니스톤 누님이 나오니^^

  2. BlogIcon jez [2008.06.05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 책을 재밌게 봤는데, 영화도 드뎌 나오는군요 ^^
    평화롭게 달려가는 말리와 그들이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아니, 웃음이 계속 납니다. 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