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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의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첫 예고편 공개

[Movie/News]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북미에서 지난 "인디아나 존스와 수정 해골의 왕국" 개봉 때 공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와 관심을 불러모은 그 예고편. 데이빗 핀처의 신작,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의 첫 예고편이 온라인 상에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스콧 피츠제럴드의 동명의 단편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 분)은 노인의 몸으로 세상에 태어납니다. 그리고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시간이 지나갈 수록 점점 어려집니다. 노인에서 중년으로 장년으로 청년으로 아기로, 그리고 세상에서 없어질때까지... 벤자민 버튼은 50세때 데이지(케이트 블란쳇)라는 30세 여성과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그들의 가는 길은 정반대입니다. 벤자민 버튼은 어려지고, 데이지는 점점 나이가 듭니다.


영화에는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외에도 틸다 스윈턴 등이 출연하며, 데이지의 아역으로 다코타 패닝의 동생인 엘르 패닝이 출연합니다.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은 북미기준 올해 12월 19일 개봉합니다.

핀처 감독, "조디악" 때처럼 날 녹다운 시켜줘요~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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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w [2008.06.18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장면 인상깊네요...

  2. BlogIcon jez [2008.06.1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궁금해지는걸요 :-) 책을 아직 못 봤는데, 봐둬야하나 고민됩니다. ㅎㅎ

  3. BlogIcon 준식이 [2008.06.18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 끝나면 이거부터 봐야겠네요. 엄청 기대되는 걸요.

  4. rolb [2008.06.18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기대작 빅4 중에 하나군요
    개봉순으로 따지면 놈놈놈 , 벼랑위의포뇨, 다크나이트, 그리고 벤자민이 마지막을 장식하겠군요

  5. 궁둥이 [2008.06.18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영화는 맨날 조폭이나 코미디영화(것두삼류) 너무 뻔한 멜로
    재탕 삼탕 지겨워서 정말..-_-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김지운 감독님의 "놈놈놈"
    이 기대가 되더군요..
    할리우드 는 소재고갈이라고 해도 저런 영화를 만드는거 보면 정말 영화의 나라라는걸
    실감을 합니다..
    한국사람으로서 아무리 한국영화를 사랑하고 싶어도 나오는 꼬라지를 보면 참 한심합니다..-_-

    • rolb [2008.06.18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무영 이라는 쓰레기 영화감독이
      김구라이윤석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 나와서
      미국영화 보는사람은 매국노라고 말한 다음부터
      한국영화 전체가 싫어지더군요
      특히 이무영이라는 인간은 정말 욕나오더군요
      전 요즘 그 이무영이라는 인간이 감독한 '아버지와 마리와 나' 라는 영화를 보는 또는 보려고 하는 사람들을 말리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 BlogIcon Stephan [2008.06.18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반기 개봉예정인 한국영화 기대작 두편을 우연찮게 보고 난 후의 느낌은...참담합니다-_- "놈놈놈" 마저 시원찮으면, 에휴...

  6. BlogIcon 잠본이 [2008.06.18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틸다누님과 블란쳇마님이 닮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어서 두분이 가족으로 나오는 영화 어디 없을까 생각했는데 혹시 이번에 그 꿈이 이루어지는 건... (뭔가 핀트가 무지하게 어긋난 김칫국)

  7. supa [2008.06.19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빗 핀처와 브래드 피트.. 환상의 커플이죠. 완전 기대중~

  8. BlogIcon 산다는건 [2008.06.19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마지막이 어떻게 될지 무지 궁금한데요...태아로 돌아가려나?

  9. 와우~ [2008.07.1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좀 퍼가겠습니당^^

  10. 네모 [2008.11.03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엉뚱한 이야기긴 합니다만..; 예고편을 보니까 팀버튼 감독의 '빅피쉬'란 영화가 생각나네요
    뭔가 신비롭고 굉장히 끌립니다!! 기대기대~

  11. 아오시마 [2008.11.28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트 블란쳇은 언제봐도 기품이 있고 예쁘고,
    브래드 피트는 실제로도 저러지 않을까요? 나이가 먹어도 젊어지는 것 같으니 말이죠 ㅋㅋ
    어찌 저런 생각을 했는지^^ 매우 기대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