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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아 라보프의 "이글 아이", 정식 예고편 공개

[Movie/News]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4"의 샤이아 라보프가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 "이글 아이"(Eagle Eye)의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샤이아 라보프는 쌍둥이형제를 석연치않은 이유로 잃은, 제리로 분합니다. 그와 자신의 아이를 잃어버린 싱글맘인 레이첼(미셸 모나한 분)은 자신들이 테러리스트라는 누명을 쓰게 된 것을 알게 됩니다. 어쩔 수 없이 정치적 암살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의 일원처럼 되어버린 그들은 정체불멸의 전화기 속 목소리의 도움으로 암살에 얽힌 진실에 다가가게 되고, 자신들의 누명을 벗으려 합니다.


샤이아 라보프가 "디스터비아"에 이어 D.J. 카루소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이글 아이"는 북미기준 오는 9월 26일 개봉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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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6.2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기대됩니다. 전화기 목소리는 왠지 아나운서 삘이 나는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