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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이제는 남아메리카로 간다?

[Movie/News]
제이슨 본

오래만에 "제이슨 본" 시리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프로듀서 프랭크 마샬은 영화정보사이트 IESB와의 인터뷰를 통해 "본"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 내년 여름부터 촬영에 들어가 2010년 개봉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4편의 스토리는 완전한 창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원작자인 로버트 러들럼이 쓴 원작이 3편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소설로 4편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로버트 러들럼이 쓴 것이 아닙니다. 또한, 프랭크 마샬은 무대가 남아메리카를 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시리즈의 감독인 폴 그린그래스와 주연인 맷 데이먼이 그대로 참여하기로한 "제이슨 본"의 4번째 이야기. 기대가 아니 될 수가 없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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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주성치 [2008.06.2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ㄷㄷ 진짜 소름돋네요;;

    • BlogIcon Stephan [2008.06.26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는 무슨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궁금하네요... 남아메리카 괴뢰정부 소탕에 나서는 본이라던지..;; 거기서 놀고 있는 이안 버전의 헐크랑 만난(응?)다던지..

  2. supa [2008.06.26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맷 데이먼이 어떤 인터뷰에서 4편은 안찍는다고 했었는데.... "3편 제목이 Bourn Ultimatum 이잖아.. 또 찍으면 제목은 Bourn Redundancy 아냐?" 라면서여 ㅋㅋ 하지만 그린그라스 아저씨랑 또 찍는다고 하니깐 기대되네여.

  3. BlogIcon 네이밍 [2008.06.26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편이 나오는 것을 절대적으로 환영은 합니다만, 책으로 따지자면 '다른 작가들이 쓴 어떤 유명 소설들의 외전'격인지라, 기존 3편보다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할것이라는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_-;; (물론 기존 편도 러들럼의 내용을 많이 따르진 않았지만요.)

  4. BlogIcon 잠본이 [2008.06.26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드워드 노튼이 브라질의 주택가에서 미군이랑 숨바꼭질을 할 때 그 옆에서 나란히 조깅하는 본을 생각하며 폭소하는 1人

  5. BlogIcon 영경 [2008.06.26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죽이는데요~!!!
    전 절대적으로 환영해요!!

  6. D [2008.06.27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은 The Bourne Deuterogamy?

  7. BlogIcon 준식이 [2008.06.27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맷 데이먼을 주인공으로 한 '자기 패러디' 형식이나, 아니면 CSI:NY 같은 스핀오프 형식으로 찍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ㅅ- 왠지 불안한데요. 본 울티메이텀을 너무 재밌게 봐서...

  8. BlogIcon jez [2008.06.28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시리즈의 날(生)액션과 탄탄한 이야기만 제대로 살아준다면...이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4편엔 초큼 더 미녀분이 나와주셔도 ...라는 기대가 슬쩍..-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