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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 새로운 코믹스 원작 영화의 제작을 맡는다

[Movie/News]
The Goon

"세븐", "조디악"의 데이빗 핀처가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CG 애니메이션 영화의 제작을 맡게 되었습니다. thegoon.com은 코믹스 "The Goon"을 영화화하는 작품을 데이빗 핀처가 제작하기로했다고 발표했으며, Blur Studio가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Thoo Goon"은 "헬보이", "씬시티" 등의 다크호스 코믹스에서 1999년 출간된 에릭 파웰의 작품입니다. 이 코믹스는 근육질 주인공이 갱스터 라브라찌오를 상대한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또한 작품에서 The Goon과 동료 프랭키는 이름없는 좀비 신부의 명령을 따르는 좀비갱들과 자주 상대를 하기도 한다고 하는군요.

원작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데이빗 핀쳐라는 이름만으로도 그냥 기대됩니다.

추가. 다시 확인해보니 데이빗 핀처가 감독이 아닌 제작으로 참여하는 지라, 수정했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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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08.07.0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체가 너무 귀여운데요
    데이빗 핀처에 좀비까지... 기대를 아니 할 수 없네요^^

  2. 질풍노도 [2008.07.03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이 입은게 죄수복같기도 하네요 ㅎㅎ; 뭔가 기괴한게 하나 나올듯한.. 아 벤자민버튼의 기이한 사건 기대하고 있씁니다~

  3. rolb [2008.07.0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핀쳐가 감독을 하는게 아니라 제작만 하는 거라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