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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의 "더치스", 예고편 공개

[Movie/News]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히로인, 키이라 나이틀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더치스"(The Duchess)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18세기 실존인물인 데본셔 공작부인, 조지아나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는데, 한 비범한 여성이 당시의 편견과 가쉽, 사회규약로 가득찬 세상에서 명성을 얻고, 또 결국 그에 대한 댓가를 치루게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당시의 조지아나는 현재의 '잇-걸'과 같은 존재로, 다르게 보면 세상을 떠난 다이애나 전 왕세자비와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여주인공 조지아나 스펜서 역은 키이라 나이틀리가 그녀의 남편인 데본셔 공작은 랄프 파인즈가 맡았습니다.


"더치스"는 북미기준 9월 19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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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주드 [2008.07.23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배우는 계속 시대극인것 같네요?

  2. wolfpax [2008.07.23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극에서의 그녀가 그립습니다.
    키이라 나이틀리.. 아카데미 여우주를노리는걸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