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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아로노프스키, 새로운 "로보캅" 연출 맡는다

[Movie/News]
로보캅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로보캅" 시리즈의 후속작 겸 새로운 시작인 작품의 감독이 결정되었습니다.

MGM은 (역시나 루머 속에서 이야기되던) 대런 아로노프스키에게 새로운 "로보캅" 시리즈의 연출을 맡기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로보캅"은 "로드 투 퍼디션"의 데이빗 셀프가 시나리오를 맡았으며, 루머로는 로보캅 프로젝트가 폐기된지 20년이 지난 현재의 LA가 배경이며, LA시가 다시 그 프로젝트를 부활시키는 내용을 다룰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역시나 루머로 영화는 PG-13 등급으로 제작될 것이며, 빠르게 제작에 들어가 2010년 개봉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대런 아로노프스키, 한때는 "배트맨 비긴즈" 프로젝트에서 연출로 내정되기도 했었는데, 결국은 "로보캅"을 맡게 되는군요. 그가 그릴 로보캅은 어떨지 기대해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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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웨인 [2008.07.25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명의 작가감독이 블록버스터의 길로 들어서는군요.
    pg-13등급으로 봐선 전작들보다 훨씬 대중적인 영화로
    만들려나 봅니다.

  2. 질풍노도 [2008.07.25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렇다면 리부트가 되는군요?? 뭐 다들 말씀하시곤 하시지만 머피가 사고를 당하는 장면은 잊을 수 없어요 -_-;

  3. D [2008.07.25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머가 맞다면 배트맨 비긴즈보다는 수퍼맨 리턴즈에 가까운 속편이 되겠네요^^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배트맨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사실은 유명하죠
    근데 배트맨 비긴즈 프로젝트보다는 배트맨 이어 원 Batman: Year One 프로젝트라고 해야할 듯 싶습니다
    놀란과 고이어의 창작물인 비긴즈와 달리, 이어 원은 동명의 프랭크 밀러 작품을 바탕으로 할 계획이었으니 말이죠
    위키만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정보로 딴지 아닌 딴지 한번 걸어봤습니다^^;

    • BlogIcon Stephan [2008.07.25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같은 프로젝트는 아니죠^^ 2003년 경에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프랭크 밀러와 같이 "Batman: Year One" 코믹스를 바탕으로 작업했던 각본으로 영화화를 시도했었으나, 워너의 거부로 엎어지고 그 다음에 크리스토퍼 놀란에게 넘어가 지금의 "배트맨 비긴즈"가 시작된 것이니까요^^

    • 질풍노도 [2008.07.2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트맨 비긴즈나 다크나이트 결과물을 보면 워너가 선택을 참 잘한듯 -_-;;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또 어땠을지 모르지만요 ;

    • D [2008.07.26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싱어의 수퍼맨이 나온 후에, 레트너의 수퍼맨을 아쉬워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놀란의 배트맨이 나온 후에, 아로노프스키의 배트맨을 아쉬워하는 사람은 거의 없게 됐죠^^
      근데 저는 카메론의 스파이더맨도 어땠을까 궁금하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