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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5", 티저 예고편 공개

[Movie/News]

'사골 무비'(...)라는 칭호를 수여받은 "쏘우" 시리즈의 신작 "쏘우5"(Saw 5)의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직쏘와 그의 제자 아만다는 죽었다. 케리 형사의 살해 뉴스가 전해지는 가운데, FBI 요원 스트람과 페레즈는 사라진 호프먼 형사가 직쏘의 유지를 잇기 위해 만들어 놓은 무서운 장소에 도착한다. 그러나 직쏘가 건드리지 않았던 최후의 인물인 스왓팀 대장 릭이 함정에 빠지게 되고 일련의 고통스러운 트랩을 풀고, 또한 오랜 친구의 최후를 막기 위해서 그에게 90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진다.


"쏘우5"는 시리즈의 전통대로 할로윈 시즌을 겨냥하고 있으며, 북미 기준 10월 24일 개봉합니다.

P.S 2편 이후로는 이 시리즈를 보지를 않았네요. 시리즈가 갈수록 고어틱해진다고 해서...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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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undwave [2008.07.26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다 너무 무리하게 뒤를 잇는 느낌이라ㅡㅡ;; 어느 정도나면 솔직히 이제는 그냥 직 쏘가 제이슨이 그랬던 것 처럼 초자연적인 존재로 거듭나는게 차라리 설득력이 있을 정도입니다. 3편도 그렇긴 하지만 4편은 정말 완전히 억지였어요... 그리고 비주얼적으로는 갈 수록 더 잔인해지는데 막상 쏘우 1편에서 보여줬던 그 토나오는 느낌은 갈 수록 없어지고 그러다보니 이후 시리즈는 거의 그냥 고어 장면으로 호소하는 영화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2. Saw [2008.07.26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이라는 것에대한 중압감 때문인지 고어적인 측면이 많이 부각된 건 사실이지만 이런부분에서 자꾸 쏘우를 돈벌기용으로 안좋게 바라보시던데 그냥 보고 즐기면 될 듯.. 너무 악감정(?) 않으셨으면 좋겟네요~
    그리고 감독분께서 5편은 복잡한 인간관계 이런것 보다 단순한 이야기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니 또 기대가되네요ㅋㅋ

  3. xzXVv [2008.07.2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쏘우는 반전보단 살해방법을보는재미가 쏠쏠

  4. BlogIcon comodo [2008.07.29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편 정도까지는 괜찮았던 것 같은데 갈수록 억지 느낌도 나고........고어 느낌에 모든걸 걸려고 하는지라 못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