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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비아] "다크나이트"에 관련된 소소한 이야기들

[Movie/Trivia]
다크나이트

아직도 영화를 보고 난 후의 감흥이 잊혀지지 않는 "다크나이트"! 그와 관련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모은 포스트입니다. 이하 경어가 생략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처음 하비 덴트 역으로 크리스토퍼 놀란이 선택한 배우는 맷 데이먼이었지만, 캐스팅이 성사되지 못했다. 아론 에크하트 이전에 하비 덴트 역으로 고려된 배우로는 휴 잭맥, 라이언 필립, 리브 슈라이버, 조쉬 루카스가 있다.

- 어떤 배트맨 슈트에는 젖꽂지(...같은게)가 있었다. 바로 "배트맨 앤 로빈"(1997)의 그것처럼. 이 슈트는 크리스챤 베일에게 진짜 배트 슈트로 이야기되어 전해졌지만, 프리프로덕션에서 몇몇 디자인을 본 베일은 즉시 그것이 조크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베일은 일부 홍보사진에서 그 '젖꼭지'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 "다크나이트"는 배트맨 영화 중 처음으로 '배트맨'이라는 이름을 달지 않은 영화다.

- 크리스토퍼 놀란의 아들 이름이 로리인데, 이 이름은 "다크나이트" 촬영시의 제목에 사용되어졌다.('로리의 첫 키스')

- 히스 레저가 조커 역에 캐스팅 되기 전에 로빈 윌리암스, 러치 험, 폴 베타니, 애드리안 브로디 같은 배우들이 조커 역에 관심을 보였다.

- '왜 히스 레저를 조커로 선택했는가?'라는 질문에 크리스토퍼 놀란은 '그는 두려움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 드와이트 요크암이 영화 속 두 역을 고사했다. 처음에는 그는 경찰 역을 제의 받았으며, 두번째는 은행에서 조커와 상대하는 은행원 역(아마, 윌리엄 피츠너가 맡은 역할이었던 듯)이었다. 요크암은 벅 오웬스의 트리뷰트 앨범 작업때문에 이 역들을 고사했다.

- 메기 질렌할이 케이티 홈즈를 대신해 레이첼 도스 역을 맡기 전에, 루머로 레이첼 맥아담스, 에밀리 블런트가 그 배역으로 이야기되었다.

- 2007년 4월, 시카고 거리에서 촬영할때 영화는 '로리의 첫키스'(Rory's First Kiss)라는 가짜제목을 붙이고 촬영했다. 모든 것에 다 이 'RFK'라는 가짜 타이틀 및 로고가 사용되어졌다.

- 엑스트라의 군복 중 하나에는 '필로'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영화의 엑스트라 캐스팅 담당자의 이름이 '후안 필로' 였다. 그


- 2007년 추수감사절날, 타블로이드 사이즈의 4페이지의  '고담 타임즈'가 이벤트로 배포되었다. 이 신문의 헤드라인은 '도시는 전쟁 중 - 가족을 구해낸 배트맨' 이었다. 모든 기사들은 영화 속 이야기들과 관련된 것이었으며, 광고 또한 고담은행, 고담경찰서의 채용광고 등이었다.

- 히스 레저는 조커 역을 준비하기 위해 한달간 호텔방에서 혼자 고심했다. 캐릭터의 심리, 자세, 목소리들을 체계화하기 위해서였다. 그
는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조커의 사고와 자신의 연기에 대해 스스로 느끼는 것들을 적었다. 또한, 히스 레저는 알란 무어의 코믹스인 "킬링 조크"와 "Arkham Asylum: A Serious House on Serious Earth"를 읽었다. 레저는 "시계 태엽 오렌지"의 알렉스와 시드 비셔스에게서도 영감을 얻었다.

-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과 작가 조나단 놀란, 데이빗 S. 고이어는 '완벽함'으로서의 조커를 위해 조커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 크리스토퍼 놀란은 영화 "히트"가 "다크나이트"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언급했다. 윌리엄 피츠너는 "히트"에도 출연했는데, "다크나이트"에서의 그의 장명은 명백히 "히트"에서 영감을 받은 장면이다.

- 크리스토퍼 놀란은 영화의 몇 장면을 IMAX 포맷으로 촬영했다. 놀란은 지난 15년간 IMAX로의 촬영을 꿈꿔왔으며, 지금은 전체 영화를 IMAX 포맷으로 촬영하기를 바라고 있다. 놀란은 '당신이 IMAX 카메라로 에베레스트산이나 우주를 찍을 수 있다면, 역시나 영화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것다.'라고 이야기한다. 놀란은 4개의 큰 액션 시퀀스를 IMAX 포맷으로 촬영했으며, 몇몇 드라마틱한 장면 역시 IMAX 포맷으로 촬영했다. 그는 그 장면들이 비쥬얼적으로 환상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테판 주 : 다른 장면들은 제하더라도 예고편에도 나온, 조커가 달리는 경찰차 창문으로 고개를 빼는 장면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 시카고 경찰서의 경찰들은 비번일때 영화 속 고담시 경찰 엑스트라로 출연했다.

- 2008년 1월 22일, 히스 레저의 급작스러운 죽음은 즉각 이 영화에 영향을 주었다. 같은 날 워너브라더스는 히스 레저가 영화 속에서 자신의 분량을 모두 촬영했다고 발표했으며, 그로 인해 영화는 히스 레저가 완전히 촬영을 마친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진다. (스테판 : 히스 레저는 "파르나수스 박사의 이미지나리움"을 촬영하던 중이었습니다.)

- 조커가 간호사 복장을 입었을때, 그의 가슴에 있는 이름표에는 '마틸다'라고 적혀있다. '마틸타'는 히스 레저의 딸의 이름이다.

- 마이클 케인은 히스 레저가 역경을 이겼으며, 잭 니콜슨의 조커를 뛰어넘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잭의 조커는 광대다. 가득한 장난끼에서 출발한 킬러.그는 재미있었으며, 사람들을 웃게했다. 히스 레저는 잭과는 완전히 다르다. 히스 레저는 두려운 정신병자를 연기했다. 히스 레저는 사랑스러운 사내다. 그가 연기한 조커는 이 영화에서의 뜻밖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케인의 이런한 생각은 조커가 브루스 웨인의 펜트하우스에 쳐들어오는 장면에 기인한다. 케인은 그전에는 히스 레저를 만난적이 없었다. 하지만 히스 레저의 연기를 본 후, 케인은 두려움을 느꼈으며 심지어 자신의 대사를 잊어먹었다.

- 아론 에크하트는 자신의 하비 덴트 연기를 두고 '배트맨이 (지향하는) 모습으로 동시에 모였다가 분리된다.(덴트는 고담시에서 'White Knight' 라고 불린다.) 또한 그는 둘(배트맨과 하비 덴트) 사이의 유사성과 긴장감을 표현해는게 일종의 도전이었다고 말한다.

- 배트맨 슈트는 "배트맨 비긴즈"에서 더 발전을 보이는데, 크리스챤 베일이 연기하는데도 더 편하고 기민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배트 슈트는 200개의 독특한 부분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각각 고무, 유리 섬유, 금속망, 나일론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또한, 신축성을 가지고 있어서 베일에게 딱 맞게 제작되었다. 또한 장갑에는 칼날이 부착되어있는데, 그 날이 쑥 들어갈 수 있고, 연소가 가능하게 만들었다.배트맨 가면은 오토바이 헬멧에서 착상을 얻었는데 목이 분리되어 있어서 고개를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됐다. 또한, 하얀색 렌즈를 착용하면 배트맨은 박쥐처럼 고주파 음파로 사물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 조커의 메이크업은 세 부분의 실리콘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분장은 한 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히스 레저는 이에 대해 신기술은 분장을 전보다 훨씬 빠르게 도와준다 고 밝혔으며, 촬영 중에 분장한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였다고 한다.

- 폭발 장면은 런던의
Battersea 발전소에서 촬영되었는데, 그 화염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두려움을 주었으며, 어떤이는 발전소를 파괴하기 위한 테러로 생각하기도 했다고 한다.

- 시장 역을 맡은 네스터 카보넬은 배트맨 코믹스를 패러디한 "The Tick"이란 TV 시리즈에서 'Bat Manuel'역을 맡았었다.

- 배트맨 코믹스인 "롱 할로윈", "킬링 조크", "
The Man Who Laughs"는 영화 속 조커 캐릭터 및 스토리라인에 영향을 주었다.

- 지난 1940년 조커를 창조해낸 인물 중 한명이 제리 로빈슨이 영화의 고문으로 고용되었다. (배트맨의 아버지 밥 케인은 팀 버튼의 "배트맨"에 고문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 데이빗 S. 고이어와 크리스토퍼 놀란은 영화의 스토리라인을 공동으로 창작했다. 영화의 대본은 크리스토퍼 놀란과 그의 형제인 조나단 놀란이 만들었다. "다크나이트"를 본후 고이어는 '내 이름이 이 훌륭한 영화에 올라있는 것이 믿을 수 없다' 라고 말했다.

- 아론 에크하트는 투페이스의 메이크업을 하는 것을 즐겼으며,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
여러분이 투페이스를 봤을때 속이 메스꺼울 수도 있다. 그의 모든 것은 가려져 있는데, 그건 내게 큰 즐거움이다. 그의 모습은 누구가의 찢겨지거나, 산으로 탄 얼굴을 보는 것과 비슷하다. 많은 인터넷 팬들이 생각하는 것은 양반이라고 할 수있다. 그들은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방식은 팬들이 생각하는 것 그 이상이다.'

- 영화에서 '배트맨' 테마는 단 두번만 울린다. 이는 작곡가 한스 짐머와 제임스 뉴튼 하워드의 결정인데, 영웅적인 음악은 보는 이들에게 캐릭터의 복잡성과 어두움을 나타내는 방해가 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스 짐머는 이 두번 울리는 테마를 두고 '뮤지컬에서의 징조를 나타내는 것과 같다' 라고 했다.

- 일종의 스포일러라 닫아놓습니다.


출처 : IMDB

P.S 수많은 오타와 의역,오역에 대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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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7.26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스레져는 애드립까지 죽이는군요.. 그 장면보고 (조커가 나오는 장면이 다 그렇지만) 무서웠다는 -_-;

  2. BlogIcon 네이밍 [2008.07.2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배트맨 테마는 한스 짐머와 제임스 뉴튼 하워드가 작곡했던 <배트맨 비긴즈>의 테마죠???


    배트맨 테마하면 자동적으로 대니 엘프만의 음악이 떠올라져서요.



    그리고, 스포일러 부분은 영화 보고 나서 보겠습니다^^

    • BlogIcon Stephan [2008.07.26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배트맨 비긴즈"에서의 테마입니다^^

      아래, TDK님 말씀듣고 다시 떠올려보며 수정합니다. 'Molossus'가 아니라 이번에 작업한 'Aggressive Expansion' 같습니다. 아이튠즈로 조금 듣고 검색해보니 'Aggressive Expansion'을 배트맨 테마라고 이야기하는 글들이 보이네요.

  3. TDK [2008.07.26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molossus 가 그대로 나오나요?
    Like a dog chasing을 이번 배트맨 액션씬에서 쓸줄알았는데..

    • BlogIcon Stephan [2008.07.26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에 푹 빠져서^^ 어떤 음악이 나왔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Molossus 아니면, 아이튠즈의 30초 버전들어서는 "다크나이트"의 Aggressive Expansion 같기도 하네요. 개봉날 확인하세요^^

  4. Saw [2008.07.26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의 트리비아!
    다른영화 트리비아도 많이올려주세요~

  5. 마장군 [2008.07.26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글은 스포가 많네요~~ 박수장면 예고편에서 정말 소름 돋았었는데 .. 잘 보구 갑니다 ..

  6. BlogIcon 바구미 [2008.07.30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젖꼭지 수트를 입은 크리스챤 베일....굉장히 궁금하네요.ㅎㅎ

  7. BlogIcon 블랙 [2008.08.05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리의 첫키스'라는 가짜 제목을 붙이고 촬영했다. <- 하지만 이 가짜 제목이 무색한 장면들만 있었으니 숨기기는 힘들었을듯 하네요.

  8. BlogIcon 타임워커 [2008.08.06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커의 그 박수치는 장면이 히스 레저의 애드립이었다니! 다크 나이트 통틀어 최고의 명장면이라 개인적으로 꼽고 있습니다. <왕의 남자>의 경우도 그렇고 배우의 번뜩이는 재치가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자주 있군요.

  9. [2008.08.09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