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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폭스의 "테레사 : 성자의 탄생", 예고편 공개

[Movie/News]

"트랜스포머"의 메건 폭스가 테레사 수녀 역을 맡은 성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 영화 "테레사 : 성자의 탄생"(Teresa : The Making of Ssaint)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

뭔가 이상하지요?

혹시 전에 소개해드렸던 "트로픽 썬더"의 모큐멘터리를 기억하시나요? 영화 "트로픽 썬더"에서 찍고 있는 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였지요.

이 예고편도 그와 비슷합니다. 이 예고편은 영화 "하우 투 루즈 프렌즈 앤 얼리네이트 피플"(How to Lose Friends & Alienate People)에서 메건 폭스가 연기한 여배우 소피 메이즈의 출연작의 예고편입니다. 요즘은 홍보를 이렇게 하더군요^^ 즉, 위 예고편은 실제 영화의 예고편이 아닙니다.

"하우 투 루즈 프렌즈 앤 얼리네이트 피플"은 토비 영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회고록을 원작으로 한 영화인데 주인공인 시드니 영 역으로는 "뜨거운 녀석"들의 사이몬 페그가 출연하며,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키어스틴 던스트, "트랜스포머"의 메건 포스, "아이언맨"의 제프 브리지스 등이 출연합니다.

영화는 영국의 연예잡지 저널리스이던 시드니 영(사이몬 페그 분)이 뉴욕의 잡지에 스카웃되어 근무하면서 호사스러운 경험을 하지만, 지나친 자만으로 인간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은 실패해 원점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북미기준 10월 3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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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ceiver [2008.08.07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팅도 진화하는군요 ^^

  2. 매디슨 [2008.08.07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헉 메간 폭스 너무 이쁜 거 아닙니까;; 보는 내내 감탄이... 완전 여신이네요. 안젤리나 졸리보다도 이쁜듯..;;
    몸매도 부담스럽게 풍만한 게 아니라 가냘프고 여성스러워서 더 보기 좋고요.

    연기 잘하는 배우들도 물론 좋지만 가끔은 저렇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하는 배우들도 필요한 법이죠.
    제시카 알바 수준의 안습 연기만 아니라면야..-_-

    연기는 몰라도 적어도 얼굴, 몸매만 놓고 보면 요즘 헐리웃 최고는 잭 에프론과 메간 폭스인 듯..

    둘다 아직 나이도 한참 어리니 앞으로 연기 경험 열심히 쌓아서 좋은 배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제발 헤이든 크리스텐슨, 제시카 알바같이 겉만 번지르르하고 연기는 욕 나오게 못하는 비호감 배우들이 되지 않기를.

    • BlogIcon Stephan [2008.08.0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헤이든... 저주받은 목석연기-_-;;;

      잭 에프론은..개인적으로 기생오래비(-_-)같이 생겨서..

    • 매디슨 [2008.08.0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이든은 정말 얼굴 표정, 목소리, 말투, 연기 하나하나가 다 늘어져 갖고 보는 사람 맥빠지게 만들죠. 그 맥빠지는 연기 참을수가 없는...-_-^
      시스의 복수에서는 조금이나마 발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했는데, 이후 오히려 퇴보하고 있죠...;;
      얘는 배우는 관두고 모델이나 해야 돼요.-_- 그래도 이미 제겐 미운털이 박힌 녀석이라 모델로서도 성원해주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음-0-

      잭 에프론은 기생오래비라기보단 기집애-_-같죠.. 완전 린제이 로한의 남자 버전..;;
      그래도 커가면서 점점 남자다워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최근 시상식에서의 인터뷰를 봤는데 에너지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완전 한창때의 탐 크루즈 같아서 놀랍더군요. 적어도 스타성만큼은 탐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보기에 충분하더라는..
      물론 이녀석도 연기가 안 늘면 배우는 관두고 가수나 해야합니다-_-

    • BlogIcon Stephan [2008.08.07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이든은 그냥 베이더 가면을 씌어야합니다-_-

      잭 에프론은 자신을 스타로 발돋음 시켜준 시리즈 "하이스쿨 뮤지컬3"에 출연하더군요.(..그 시리즈는 아직 못 본..)

    • 매디슨 [2008.08.1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이스쿨 뮤지컬은 우리나라에서의 인지도는 거의 없어도(영화는 몰라도 OST는 꽤 인기 있는 듯?) 미국에서는 아주 인기 높은 시리즈죠. 원래 디즈니 채널에서 만든 아동용이지만 10대 이상에게도 인기 높아서 케이블 채널에서 만든 영화임에도 공중파 인기드라마보다 시청률 높았고 OST도 06,07년 연속으로 그해 음반 판매 1~2위 했다는.. 지난 한해 가장 돈 많이 번 하이틴 스타 순위를 보니 해리포터 주인공들과 하이스쿨 뮤지컬 주인공들이 10위권 안을 휩쓸었더군요.

      이번에 나오는 3편은 극장판으로 나오던데 역시나 OST가 무지 기대됩니다. 이 시리즈 자체는 그냥저냥 볼만한 수준이라 생각하는데 OST는 최고입니다!! 뮤지컬 영화 싫어하는 사람들도 이 영화 OST는 좋아하더군요^^ 사실 노래들이 뮤지컬이라기보단 아이돌 가수들의 팝음반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