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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페이스는 "다크나이트"의 후속작에 등장하지 않는다

[Movie/News]
다크 나이트

스포일러 다분이라 접어놓겠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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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이언맨 [2008.08.14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수가...짐작은 하고있었지만 ㅠㅠ 진짜라니 ㅠㅠ

  2. BlogIcon 아크몬드 [2008.08.14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하비-덴트.

  3. BALEHEAD [2008.08.14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비가 그렇게 가지는 않기를 바랬는데ㅠ.ㅠ

  4. BlogIcon 아르도르 [2008.08.14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보고 나서도 투페이스가 너무 조금나와서 아쉬웠는데 다음편엔 나오질 않는군요ㅡㅜ

  5. 흐엉 [2008.08.14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작에서 조커 다음가는 악역들이 투페이스나 펭귄, 리들러 등인데..

    뭐 영화에선 그 의미는 충분히 남겼다지만..그렇게 짧게 활약한채 사라진다니 안타깝네요 0_0;

    후속작에서 더 등장해주길 바랬는데 말입니다.

  6. BlogIcon 산다는건 [2008.08.14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너무 빨리 없어지긴 했지만 전작에도 그렇고 꼭 나쁜 놈 한 놈은 죽더군요. 그런 의미에서는 달리 부족함이 없을 듯...그렇다면 리들러를 얼른....;;;

  7. BlogIcon 잠본이 [2008.08.14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얘기를 처음에 터뜨린 IGN쪽에서는 많은 지나가는 행인들이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 이를테면 이런거죠.

    '영화가 꼭 각본대로 완성되는 것도 아니고, 소설판은 나중에 속편 나오면 언제든지 뒤집어질 수 있는 1회성 부대상품이다'
    → 여기에 대한 재반론 : '놀란감독은 각본도 같이 쓰다보니 거의 각본대로 다 촬영하고 중간에 바꾸는 일이 거의 없다. 소설판 또한 코믹스 쪽에 오래 참가한 고참이 쓴 것이니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했을 리가 없다'

    '문제의 텍스트에서는 모두 <덴트>가 <죽었다>고 했지 <투페이스>에 대해서는 말이 없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덴트가 죽고 투페이스가 태어났다고 해도 되지 않겠냐'
    → 여기에 대한 재반론 : 각본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트맨도 <브루스>로, 투페이스도 <덴트>로 통일해서 다루고 있다. 그냥 죽은건 죽은거다.

    '만화의 세계에서 죽은놈이 계속 죽은채로 남아있는 거 봤냐? 다음편에 할 얘기가 있다면 분명 어떤 이유를 붙여서라도 살려낼거다'
    → 여기에 대한 재반론 :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다. 끝.

    하여튼 아직 나올지 어떨지도 모르는 속편 갖고 사람들 떠드는거 보면 참 재미있다니까요 OTL

    • BlogIcon Stephan [2008.08.14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결론이 마음에 드네요. 크리스토퍼 놀란이다^^ IGN쪽(Two-Face: Dead or Alive?)을 보기는 했는데..이 프로듀서는 무슨 생각으로 말을 내뱉어, 팬들의 마음을 불살라 놓은건지;;;

  8. 마장군 [2008.08.14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튼 여러모로 투페이스의 퇴장은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6&sid2=221&cid=160018&nt=20080814222812&iid=44175&oid=003&aid=0002237908

    조커 분장 했길래 .. 뭔가 햇더니 .. 왠 록밴드 한다는 놈이 ..
    욕 튀어 나오더군요 .. 쩝 ..

  9. BlogIcon James S. Kim [2008.08.14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owever, there is possibility of his alive in the next series becuase of the following two reasons. First, his action in this dark night is too short and second, he becomes two face almost in the end part of the movie. Any opinion?

    • BlogIcon Stephan [2008.08.14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비 투페이스는 등장량이 아니라, 그 의미가 중요한 캐릭터이지요. 그리고, 크리스토퍼 놀란이 인터뷰에서도 "다크나이트"는 하비 덴트가 등장하고, 절정에 올랐다가 허물어지는 이야기라고 하기도 했구요. 위에서 드러난 사실도 그렇고, 더 이상 등장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 D [2008.08.15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alive -> aliveness
      'alive' is not a noun.

  10. 질풍노도 [2008.08.15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란의 투페이스는 생각해보면 다음편에 나오기는 쪼금 애매했다고 생각해요. 그가 나중에 범죄자들을 조종하는 것도 아닐테고 (캐릭터의 특징상) 그렇다고 혼자 행동할 수는 없을테고.. 놀란이 깔끔하게 정리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11. dkstyle [2008.08.1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한편으로 죽기에는 너무 아까운 캐릭터고 또 애론 아크하트가 연기를 너무 잘해줘서 저도 좀 안타깝긴 하지만 후속편에서 다시 등장한다면 왠지 더 가벼워질거 같아요. 비극적인 성격이 강해서 그냥 이번 작품에서 끝나는게 더 나을듯 싶었는데 다행이네요.. 그리고 저 팬메이드 포스터는 진짜 잘 만든듯해요; 약간 허술한 부분도 보이긴 하지만 감각이....

  12. BlogIcon James S. Kim [2008.08.1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liveness <-- thank you D since you let me know the correct word. Actually I wanted to use aliveness instead of live but I faild to serch out the clear word of it in my memory. I don't know why human can figure out althugh words or a senteces are unclearly saved in his brain. What I want to tell you is that when I was writting the above ripple, my brain suddenly realize a feeling such that 'aliveness' not exactly but ambigiously is coming but I could not sure the spell or corretness about it since the rationale part of my brain stopped to use it instead of 'alive' becuase of its unclearness. My friends told me that when you find a answer in english test first, you should not change that answer to other one although you get to realize a fact that the first answer is not clear or even highly incorrect. That process is totally different when we are testing mathematics. Any opinion, D?

  13. 평범한나무 [2008.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조커가 줄에 매달려 한말은 별뜻 없는것이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