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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2" 작업 시작

[Movie/News]
아이언맨

"아이언맨"의 연출을 맡았던 존 파브로가 LA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아이언맨2"의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되진 않았지만, 지금 작업 중이고, 2010년 개봉할 것이다.

현재 "트로픽 썬더"의 작가 저스틴 서룩스가 각본작업에 참여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작의 주요인물 세명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펠트로우, 테렌스 하워드가 다시 출연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언맨2"는 내년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가 2010년 4월 30일 개봉할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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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08.08.2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만다린'이 등장할까요?^^

  2. Deceiver [2008.08.22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제목에 오타입니다 ^^;;; 2010년이면... 꽤 남았네요.

  3. dkstyle [2008.08.22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머신이 등장할지 궁금하네요. 1편에서 멋지게 암시해줬는데.. 마블 계열 히어로들끼리 크로스오버가 조금씩 늘어가는만큼 헐크나 미국빠돌이가 나와줄수도..

    • BlogIcon Stephan [2008.08.22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루머로는 코믹스처럼 토니 스탁이 알거지된 그동안 워머신이 등장한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 BlogIcon 잠본이 [2008.08.22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는 속편의 스토리로 가장 유력했던게 토니씨가 알콜중독 노숙자 되었다가 다시 일어서는 Demon in the Bottle 에피소드였는데 핸콕이 먼저 알콜중독 노숙자 히어로를 그려버려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OTL

    • BlogIcon Stephan [2008.08.22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콜중독 연기는...로버트 형님이 기막히게 할텐데 말이죠..쿨럭;;

  4. wolfpax [2008.08.23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C 코믹스가 다크 나이트로 아무리 현실성을 부여하고 슈퍼히어로 무비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효시가 됐어도 마블은 각본가로 저스틴 서룩스를 기용한걸 보면 전편에서 보여줬던 기존의 색깔을
    그대로 유지할려나 봅니다. 마블.. 역시 뚝심있습니다. 뭐 어차피 다크 나이트를 따라가기 보단
    마블 그대로의 색깔을 유지하는게 더큰 이득이겠지만요.

  5. 맥거핀 [2008.08.23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머신'과 '만다린'은 아이언맨의 필수요소라고 볼 수 있으므로,
    많은 분들이 예상하시듯, 토니의 알콜중독과 워머신의 등장이 2편에서 전개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1편의 'Ten Rings'조직에 대해 좀 더 전개해나가면서 '만다린'의 존재를 부각시켜 나갈 것 같군요.
    (다크 나이트의 리얼리즘을 이어 받아서 마법을 쓰지 않는 만다린이 등장할 수도 있겠네요.)
    1편과 헐크에서 살짝 언급된 어밴저스 구성이 좀 더 가시화 될 것 같고 캡틴에 대한 언급도 많아지리라 봅니다.
    페퍼와의 로맨스는 어떻게 전개될지...

  6. 평범한나무 [2008.08.31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져스의 스토리로 이어지는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