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티븐 소머즈, 실사판 "타잔"의 감독으로

[Movie/News]
타잔

"미이라1,2"의 스티븐 소머즈가 이번에는 영화 "타잔"의 감독으로 낙점되었습니다.

헐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2년 전 길예르모 델 토로가 연출자로, 존 콜리가 각본을 맡아 발표되었던 이 프로젝트는 길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 "호빗" 작업으로 인해 이제 스티븐 소머즈의 손 앞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스티븐 소머즈는 연출 뿐만 아니라, "콜레트럴", 그리고 소머즈가 연출을 맡은 "G.I. Joe: Rise of Cobra"의 각본을 쓴 스튜어트 베아티와 같이 각본 작업도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소머즈와 베아티는 1914년작인 에드가 라이스 버로우의 원작 소설이나 이전의 타잔 영화들이 아닌 완전히 새롭게 작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하는데 그에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일단 관심사는 제인이 누가 될 것인지 겠죠?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열혈고딩 [2008.09.03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저는 조지오브정글이 생각날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