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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링클레이터, "스쿨 오브 락2"는 없다?!

[Movie/News]


얼마전, "스쿨 오브 락2"가 제작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전작에 이어 연출을 맡기로 했다는 감독 리차드 링클레이터가 최근 이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Film, Firstshowing.net 등에 따르면 토론토영화제에서 리차드 링클레이터의 "미 앤 오손 웰스"(Me and Orson Welles)의 상영 후 열린 파티가 있었는데 그 곳에서 리차드 링클레이터가 "스쿨 오브 락2"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했다고 합니다. 리차드 링클레이터 자신은 스튜디오와 "스쿨 오브 락2"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나누었을 뿐인데, 파라마운트에서 계약이 된 것인냥 발표를 했다. 자신은 전혀 다른 영화를 준비할 계획이다. "스쿨 오브 락2"는 없을 것이다.

파라마운트가 너무 앞서갔던 것일까요?

지난 번 발표된 바로는  이 속편의 제목은 "스쿨 오브 락 2 : 미국의 락"(School of Rock 2: America Rocks)인데,  전작의 각본을 썼던 마이크 하이트의 각본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듀이 핀이 여름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여행을 하면서 락앤롤의 역사를 탐구하고, 블루스, 랩, 컨트리음악 및 다른 장르의 음악들의 뿌리를 찾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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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디슨 [2008.09.08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쿨 오브 락은 정말 잭 블랙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보여주는 영화였죠.. 2편도 꼭 나와줬으면 좋겠는데-_-;

    "미 앤 오손 웰즈"는 토론토 영화제에서 아주 좋은 평을 받고 있더군요. 전적으로 배우들의 연기에 의존한 영화라는데, 특히 오손 웰즈 역의 크리스천 맥케이는 내년 아카데미상 감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군요.. 외모, 목소리, 행동 모두 오손 웰즈랑 똑같답니다; 원래 오손 웰즈 역으로 1인극을 한 경력도 있는 연극배우 출신이라네요. 그의 연기에는 brilliant, exceptional, fantastic 등 엄청난 형용사가 따라붙더군요..;; 원래는 2009년 개봉 예정인데 이 사람을 오스카 후보로 밀기 위해서라도 개봉이 앞당겨질 듯 해요.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던 잭 에프론도 합격점을 받았네요. 얼마나 잘했느냐에 대한 평가는 superb에서부터 decent까지 의견이 다양합니다만 일단 평균 이상의 연기였다는 점은 다들 동의하는 듯. 클레어 데인즈도 아주 잘했고 무엇보다 영화에서 아주 예쁘게 나온다는데.. "터미네이터 3" 보고 클레어 씨한테 실망하셨던 분들에겐 아주 좋은 소식이겠네요.. 작년에 "스타더스트"에서도 예뻤죠.. 이제 과도기(?)가 지나간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