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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브로, "아이언맨2"를 IMAX로, 그리고 3D로 만들고 싶다

[Movie/News]

IMAX, 그리고 3D는 분명 감독들에게도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Collider.com에 따르면, "아이언맨"의 블루레이/DVD 발매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감독 존 파브로가 "아이언맨2"에 대한 자신의 소망을 드러냈습니다.

존 파브로는 "다크나이트" IMAX는 게임의 판도를 바꿔놨다. "아이언맨2"의 일부를 아이맥스 카메라로 담고 싶다'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또한 3D상영 방식에 대해서도, '문제는 비용이지만, 가능한다면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단순히 감독의 바람인지라, 시간이 지나야 그것이 이루어질지를 알 수 있겠지만, 정말 기대가 됩니다.

"아이언맨2"는 전작의 존 파브로가 연출을, 그리고 주요 출연진들도 모두 다시 돌아오며, 내년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가 2010년 4월 30일 개봉을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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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8.09.12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리디라....오호.....제발....

  2. BlogIcon 배트맨 [2008.09.12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 나이트>가 슈퍼 히어로 영화들에 대한 영향을 바로 주기 시작하는군요. ^^
    그럼 아이맥스 포맷에 부분적인 3D 영화로 나올까요?
    왕십리 아이맥스 오픈을 기다리고 있는 1인. -_-

  3. 낼름낼름 [2008.09.12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 파브로 감독은 놀란의 뒤를 계속 쫓아가는군요

    배트맨 비긴즈 - 아이언맨에 영향을 끼침
    아이맥스 - 놀란감독이 찍은후 파브로 감독도 '오홋~'

    그리고

    '존 파브로' 감독의 인터뷰의 내용중

    놀란 감독은 세컨유닉디렉터를 두지 않고
    혼자 다 하는게 부럽다. 라고 얼핏 봤던거 같은데

    '아이언맨2'에서는 파브로 감독이 액션장면을 직접 찍어도 괜찮을듯 싶네요.

    아무튼 2010년이 기대됩니다.~!!!

  4. 맥거핀 [2008.09.14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 히어로 영화들 뿐만 아니라 각종 헐리웃 블록 버스터 액션 영화들이 IMAX 부분 촬영 기법을

    대거 도입하리라 예상됩니다. 수요의 증가가 많아지다보면 기기 자체가 좀 더 진보하게 되어서

    "IMAX 전체 촬영"까지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부디 그 날이 '다크 나이트' 후속편 촬영 전에 왔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Stephan [2008.09.14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비용이겠죠^^; "다크나이트"의 경우 IMAX 극장분의 수익이 6000만불이라던것 같은데, 다른 영화도 과연 그정도의 수익을 올려서 IMAX 촬영에 따른 기기 및 상황적 비용을 상쇄할 수 있을지.. 소규모 영화들은 무리일테고, 블럭버스터 영화들은 가능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