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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와 케빈 스페이시, 조지 클루니와 만난다

[Movie/News]
The Men Who Stare at Goats

이완 맥그리거, 케빈 스페이시, 그리고 제프 브리지스가 조지 클루니와 한 작품에서 공연하게 되었습니다.

헐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이들은 영국 가디언 지의 칼럼니스트인 존 로슨의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조지 클루니의 출연이 먼저 확정됐던 영화 "염소를 노려보는 사내들"(The Men Who Stare at Goats)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이라크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열성적인 기자 밥 윌튼은 자신을 9.11 이후 다시 활동에 들어간 미군 초능력 부대의 전직 대원이었다고 주장하는 린 캐새디라는 사내를 만나면서, 자기 일생 일대의 취재거리와 마주하게 됩니다. 이후 이 두 남자는 이라크를 여행하며, 초자연적 힘을 이용하는 군인들을 만들어내는 비밀스러운 부대의 정체에 대해 알아가게 됩니다.


여기서 초능력 부대란, 인간의 초능력(염력 등)을 이용해 직접 가지 않고도, 적을 암살한다거나 정보를 캐오거나 하는 부대를 말합니다. 원작의 제목은 취재 중 만난 한 사람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염소를 죽일 수 있다 라고 발언한 것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 이완 맥그리거는 기자 밥 윌튼 역을, 조지 클루니는 린 캐새디 역을 맡았습니다. 또한, 제프 브리지스는 초능력 부대의 창설자이자 린 캐새디의 스승인 빌 장고, 케빈 스페이시는 이라크 포로 수용수에서 탈출한 전직 초능력 부대 대원 래리 후퍼를 연기합니다.

"염소를 노려보는 사내들"은  "굿나잇 앤 굿럭"의 각본을 썼던 그랜트 헤슬로프가 연출을 맡았으며 2010년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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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일태 [2008.09.15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일찍부터 포스팅하시네요~ 부지런하세요.. 좀전에는 없었는데 ^^.. 제가 즐겨오는 사이트라.. 매번 잘 읽고 있습니다!~

  2. BlogIcon 잠본이 [2008.09.15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비완 케노비(2대)와 배트맨(3대)과 아이언 몽거와 렉스루더(2대)가 한자리에 모이는군요.
    게다가 소재도 ESP군부대라니...뭔가 범상치 않은 (저래놓고 초능력같은거 없고 다 망상이거나 뻥이었다 라고 해버리면 폭동날듯 OTL)

  3. 아오시마 [2008.09.15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에도 굿나잇~의 각본가라면 기대해볼만 하겠네요
    전 스몰빌에서 렉스 루터가 각종 변종들을 가둬놓고 실험했던 게 생각나네요^^;
    그리고 저도 자주 들려요 거의 매일^^

  4. 우웅 [2008.09.17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스팅 하나는 죽여주네요..... 근데 개봉이 좀 늦네여;;

  5. futurus [2009.11.17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국내 개봉은 언제쯤;;;; 원작 책은 이번에 출간되었답니다!
    조지클루니가 친구들을 불러모아 의기투합했다고 하던데 ㅎㅎ 극장사수해야죠~
    원작 책은 존 론슨이 쓴 논픽션입니다~
    최근 기밀해제된 미국 국방부의 문서를 추적해서 미국 초능력부대의 음모를 폭로한 책이랍니다
    염소를 노려보기만해도 죽일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부터 심령 스파이 등등 @_.@
    조지 클루니가 좋아할만 하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