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샤이아 라보프의 차기작 공개

[Movie/News]
샤이아 라보프

현재 "트랜스포머2"를 촬영 중인 샤이아 라보프의 차기작 계획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루셔니스트"의 감독, 닐 버거는 커밍순닷넷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연출을 맡은 (앨런 글린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다크 필드"(Dark Field)의 주인공으로 샤이아 라보프가 캐스팅 되었으며, 올해 겨울부터 뉴욕에서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앨런 그린의 소설 "다크 필드"(The Dark Field)는 한 젊은 남자가, 먹으면 지각능력 및 지능이 상승하는 알약을 얻게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스릴러 물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logIcon 주드 [2008.09.22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아 라보프..사실 전 이 배우가 왜 매력적인지 잘 모르겠는데, 작품 소식이 끊이지 않네요. 그것도 대작들로만;

    • 맥거핀 [2008.09.22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하의 본좌 '스티븐 스필버그'가 자신의 페르소나로 삼을 정도이고, 미국 내 대중적인 인기 역시 상당하죠.
      사실 샤이아가 스크린에서 풀어낸 연기보다는 아역 배우 시절부터 지금까지 쌓아온 연기가 사람들에게 큰
      신뢰감을 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궁금하시면 한번 검색해보시는 것도 좋을 겁니다.
      (그의 아역 때부터 스크린 데뷔 직전까지 이루어진 TV 연기 시절에 대한 걸 잘 모르는 미국 외 사람들에겐
      "어디서 난데 없이 나타난 녀석"쯤으로 보일 수 있겠죠.)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 매디슨 [2008.09.22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샤이아 라보프는 미국 내 대중적인 인기라든지 연기력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도 그렇게 대단하다고 보기 힘듭니다;
      대중적 인기라면 나이스바디 꽃미남 잭 에프론이 단연 높고, 연기력에 대한 평가라면 무려 "제 2의 숀 펜"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에밀 허쉬가 최고이죠.

      하지만 영화팬들 사이에서 거의 배우 취급조차 되지 않는 잭 에프론이나,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너무 낮은 에밀 허쉬와는 달리 샤이아 라보프는 일반 대중과 영화팬들에게 동시에 어필할 수 있는 보기드문 인재로 봐야겠지요..

      외국 영화 게시판에서도 "샤이아 라보프를 왜 자꾸 띄워주냐"는 불평이 자주 보이고 저도 한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만, 결국 샤이아만큼 괜찮은 수준의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인재는 찾기 힘들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주연배우로서 극을 이끌어나가는 솜씨도 뛰어나구요.

      다만, 이렇게 계속 블록버스터만 다작하다간 안티들만 잔뜩 생길 겁니다. 페이스 조절을 할 필요가 있음;; 음주운전 사건도 있으니 앞으로 사생활 관리도 해야겠구요;

  2. 흠.. [2008.09.22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친구, 아이 로봇에서 윌스미스에게 농짓거리 걸 때만 해도 이 정도로 주목받을지 몰랐습니다.

  3. BlogIcon 배트맨 [2008.09.22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아 라보프 요즘 정말 잘 나가는군요. ^^
    이름으로 봐서는 유럽의 동구권 국가나 러시아 계통일 것 같은데 말입니다.

  4. 궁둥이 [2008.09.22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내용이 "론머맨" 이랑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