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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프리퀄 제작

[Movie/News]
나는

리차드 매드슨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아 영화화되었던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의 프리퀄이 제작됩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나는 전설이다"의 연출을 맡았던 프랜시스 로렌스가 다시 메가폰을 잡고, 주연인 윌 스미스가 로버트 네빌 역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영화의 각본은 "The Game"의 D.B 와이스가 지난 몇달간 감독 프랜시스 로렌스, 윌 스미스, "나는 전설이다"의 제작 및 각본을 맡았던 아키바 골즈만에 의해 만들어진 기본 아웃라인을 바탕으로 작업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퀄은 인간이 만들어낸 바이러스가 네빌이 사는 뉴욕을 덮치고, 인류가 멸종하게 된 이야기를 그릴 것이라고 하는데, 이번 작업과 관련해 리차드 매드슨의 조언이나 협력 등이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초중반까지는 나름 좋았으나, 후반부에서 심하게 말하면 말아먹었던 영화판 "나는 전설이다"였는데, 프리퀄은 과연 어떨런지요...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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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9.29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중반부까지는 완전 몰입해서 봤는데.. 윌스미스의 연기하며.. 후반부는 대체 왜 =_=;;;; 실망해서 디비디도 안샀어요 -_-

  2. BlogIcon Rinforzando! [2008.09.29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전설이다 소설 원작을 보면 또 다른 생존자가 존재하긴 했죠.
    영화 '나는 전설이다'의 결말은 소설 '나는 전설이다'가 아니라 '오메가맨'에 가까워서 좀 그럴뿐이죠 ㅎㅎㅎㅎ

    그나저나 프리퀄;;; 좀 ;;;

  3. dkstyle [2008.09.29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바이러스가 퍼지고 나서의 혼란스러운 도시를 보여줄거 같은데 그냥 단순한 액션영화가 나올것 같은 기분은 뭘까요?;;

  4. 블루스덕 [2008.09.29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는 좋았는데 전개가 영.....콘스탄틴은 괞찬더니...
    술기운에 만든게 아니었는지..ㅋㅋ

  5. BlogIcon 산다는건 [2008.09.29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안 만들기를 바라지만 그래도 윌 횽이 나온다니 어쩔 수 없군요..

  6. Saw [2008.09.30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전설이 될 것이다.

  7. 우웅 [2008.10.01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게 영화로 나온다고 했을때부터 말아먹을것 같다는 불안감이 크게 작용했었더랬죠..
    암튼 윌 스미스의 연기에만 업~

  8. BlogIcon bayfilms [2008.10.04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나 '나는 전설이다'는 네빌&샘이 함께하는 마지막순간-는 괜찮다고 봤었어요.그 이후는 난장판이고요. 나중에 DVD가 나온후에 또다른 엔딩으로 봤을때는 조금더 괜찮다라는 느낌도 받았었다는.

    '나는 전설이다'의 프리퀄은.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