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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 "Frankie Machine"의 감독직에서 물러나다

[Movie/News]

마틴 스콜세지와 로버트 드 니로는 함께 10편의 작품을 찍기로 계획했었으나, 기대했던 것보다 그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될 것 같습니다.

마틴 스콜세지와 로버트 드 니로의 9번째 작품으로 예정되어 있던 "Frankie Machine"의 감독직에서 마틴 스콜세지가 물러났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전직 마피아의 암살자인 프랭키 머신(로버트 드 니로)이 조직에서 은퇴 후 살아가던 도중 자신이 암살의 타겟이 된 것을 알게 된 후, 다시 조직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입니다.

스콜세지가 감독직에서 물러나면서, 사실상 이 프로젝트는 중단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감독과 명배우 콤비가 그다지 가망성은 높아보이지 않는 "디파티드"의 후속작에서 다시 만나지 않을까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는 것을 덧 붙입니다. 계속 지켜봐야 알겠지요.

마틴 스콜세지와 로버트 드 니로가 함께 작업한 작품들 :

"비열한 거리"(1973), "택시 드라이버"(1976년), "뉴욕 뉴욕"(1977년), "분노의 주먹"(1980년), "코미디의 왕"(1983년), "좋은 친구들"(1990년), "케이프 피어"(1991년), "카지노"(1995년)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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