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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놀피, "제이슨 본" 시리즈 4편의 작가로.

[Movie/News]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유니버셜이 "오션스 트웰브" 및 "본 얼티메이텀"의 공동작가로 참여했던 조지 놀피를 "본" 시리즈 4탄의 각본가로 고용했다고 합니다. 조지 놀피는 토니 길로이("본 아이덴티티", "본 얼티메이텀")가 쓴 스토리를 바탕으로 각본 작업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본" 시리즈의 4탄은 지난 작품들이 로버트 러들럼의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면, 이번에는 그와는 관련이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이번 작품에는 감독 폴 그린그래스와 주인공 맷 데이먼이 다시 복귀하며, 프로듀서인 프랭크 마샬의 지난번 인터뷰에 따르면 제이슨 본이 남아메리카로 갈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어찌됐든, 잘 써주기만을 바라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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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지스타 [2008.10.17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편은 전편만 못하다' 라는 편견을 깨트린 작품중에 하나죠.
    갈수록 속편들이 진화를 하는듯~
    과연 4편 제작하는게 잘된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실망한적 없으니 이번에도 기대를 해봅니다^^

  2. shufoonk [2008.10.17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본시리즈는 진화한다는 말이 딱인듯...
    감독과 배우가 그대로니 이번에도 진화하는 모습을 볼수 있겟쭁??^^

  3. dkstyle [2008.10.17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 1이 봤을때만 해도 "이제 007도 한물갔구나.. 이단헌트의 시대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2000년대는 제이슨 본의 시대네요..

  4. 낼름낼름 [2008.10.17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 당일날 극장으로 달려갈 예정입니다.~!!!

  5. BlogIcon 준식이 [2008.10.17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탄이 아니라 그냥 스핀오프로 만들었으면.. 그나저나 계속 1편 비슷한 결말로 영화 끝내서 한 5년 마다 우려먹을 지도 모르겠네요. 007처럼..

  6. 우웅 [2008.10.17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무조건 봐야 하는겁니다^^;; 극장에서 얼티메이텀을 보면서 그 온몸의 짜릿함이란..
    첩보물중에선 당연 본좌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