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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 오웬 윌슨의 "말리와 나", 정식 예고편 공개

[Movie/News]
제니퍼 애니스톤과 오웬 윌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말리와 나"(Marley & Me)의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존 그로건이 말리라는 래브라드 리트리버 종 개를 키우게 되면서 겪었던 각종 사건과 그로 인해 느낀 감상을 썼던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로건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는 곳에서는 말리에 대해 이렇게 적어놓고 있습니다. '플로리다에서 나는 결혼도 했고, 약간의 미친 증세가 있는 래브라도 리트리버(바로 말리다!)도 구해와 길렀다. 하지만 당시 나는 이 돌아버린 개가 내 삶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올지 알지 못했다.'

영화에서 존 그로건은 오웬 윌슨이, 그의 아내 제니는 제니퍼 애니스톤이 연기합니다.


정식 예고편을 보니 새로운 에피소드도 약간 보이지만, 원작의 에피소드 대부분이 포함된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기대하던 '말리맘보'는 보이지 않지만요.

"악마는 프라드를 입는다"의 감독 데이비드 프랭클이 연출한 "말리와 나"는 북미기준 올해 크리스마스에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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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디슨 [2008.10.18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 배우, 그리고 귀여운 강아지까지 다 맘에 드네요^^

    예고편은 의외로 심심한 감이 있지만..; 코믹 센스가 뛰어난 배우이 주인공인 만큼 영화 자체는 아주 재밌을 것 같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기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