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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배트맨3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좋은 스토리'

[Movie/News]
크리스토퍼 놀란

드디어 크리스토퍼 놀란이 입을 열었습니다.

LA 타임즈는 얼마전 열린 08' 스크림 어워즈에서 크리스토퍼 놀란과 나눈 인터뷰를 기사를 통해 전했는데, 그 중의 일부분입니다.

Q : 당신이 세번째 배트맨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A : 두가지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 있다. 우선 하나는 스토리에 역점을 두고 있다. 어떤 스토리? 몇년에 걸친 시간을 투자해 영화를 만들만한 좋은 스토리가 있는가? 그것이 최우선의 문제이다. 또한, 표면적인 또하나의 물음이 있다. 프랜차이즈물에서 사람들이 정말 좋은 3편이라고 말하는 작품이 몇 편이나 있는가?(웃음) 두번째 편을 만들 때, 우리는 훌륭한 두번째 작품을 만들기 위한 도전을 했고, 그에 다른 어떤 많은 것들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모든 것이 스토리에 관한 것이다. 스토리가 있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것이 답이 되었기를 바란다.

역시 중요한 것은 스토리. 그렇지만, 놀란과 (이번에도 같이 작업한다면) 데이빗 S. 고이어, 조나단 놀란이 해낼 것이라고 믿어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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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ceiver [2008.10.28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습니다~~ 그게 언제가 되든 즐겁게 기다려야겠네요 ^^

  2. monots [2008.10.29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이 걸리더라도 기다려야죠. 네!

  3. 질풍노도 [2008.10.29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입을 열었군요 ㅋㅋ 저 양반 말은 저래도 이 상황을 꽤나 즐겼을듯 -_-.. 얼른 죽여주는 스토리 하나 나와야할텐데 ㅋㅋ 당연히 기다려야죠 ㅋㅋ

  4. B. J. Penn [2008.10.30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편을 제작하게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놀란 식의 "리들러"가 궁금해집니다.
    전 놀란의 조커에도 신기했습니다만...ㅋ
    (여태까진 화학물에 오염된 조커 얼굴만 생각했는데 스카페이스에 화장을 한 조커는 처음봤었기에...)

    제머린 아무리 굴려봐도 물음표가 가득한 초록색 쫄쫄이 & 초록색 슈트에 물음표 넥타이...이복장을 입은
    리들러밖에 떠오르질 않네요.ㅋ;;

  5. 맥거핀 [2008.10.30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 나이트" 감독직을 수락하기 전의 멘트와 동일하군요. 데이빗 고이어와 조나단 놀란이 "다크 나이트"에

    대한 시나리오 작업하느라 죽어났다는 기사가 생각나는군요. 요지부동이던 크리스토퍼 놀란을 감독으로

    앉히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던데... 3편 역시 모쪼록 잘 성사되길 바랄 따름입니다. 일단은 2편 제작 당시의

    분위기와 비슷한 논조인 것으로 보아 매우 희망적입니다. 워너는 백지 수표를 제시하겠죠.

  6. 우웅 [2008.10.3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꼭 리들러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것두 짐캐리 형님이 다시 연기해줬으면 싶네요..^^;;
    3편이 영화는 엉망진창이었어도 캐리 형의 연기는 일품이었죠~

  7. B. J. Penn [2008.10.3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생각해보니
    리들러가 지금으로썬 매우 환영받는 캐릭터로 보이는데,
    만약 리들러를 쓰게된다 약간 걱정되기도 합니다.
    리들러와 조커는 겹치는 면이 적지않게 있어서...
    짐캐리의 리들러는 굉장히 재밌기도 했지만, 놀란의 작품에 있어선
    그런 이미지는 상당히 가벼운 인상을 주게 되고
    둘다 머리 굴리는 놈들이고, 광대 이미지에...오히려 리들러에게서 조커와 같은 섬뜩한 어두운면은 찾기가 힘들수도...그렇다고 광대 이미지를 약간 빼고, 그냥 정신병자 처럼 하기도 뭐하고...

    지금 생각해보니 역시 펭귄맨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리들러에 "브래드 피트"를 쓰면 꽤나 파격적이면서도 재밌을것 같네요.ㅋ
    파이트클럽 후반부쯤 빡빡이 머리에 털달린 야리꾸리한 코트를 입었을때..그장면 굉장히 리들러 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ㅋ

  8. B. J. Penn [2008.10.31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리플이 두개씩이나;; 비번을 암거나 눌러서 삭제를 못하겠네요;;

    죄송합니다 ㅜ.ㅜ 이글 보시면 중복글과 이글을 함께 지워주시길;;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ㅜ.ㅜ;;;

  9. [2008.12.09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만 주신다면야....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