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마더", 첫 스틸 사진 공개

[Movie/News]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그리고 김혜자 씨의 출연과 원빈의 첫 연기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마더"의 첫 스틸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평범한 어머니가 살인사건에 휘말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눈물 어린 싸움을 그린다. 내성적인 성격의 아들이 살인죄 누명을 써 체포된 후 반대 증거도 없고 변호사도 무능해 유죄판결을 피할 수 없게 되자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사건을 해결해간다. (다음 영화)

01

"마더"는 지난 9월 크랭크인 해 현재 촬영 중에 있으며, 2009년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logIcon 로카르노 [2008.11.16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빈이 오랜만에 나오는군요^^

  2. 어떤 [2008.11.16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마더보다는 박쥐에 더 기대가 됩니다.^^

  3. 우웅 [2008.11.16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봉준호 감독의 영화들은 그다지... 였습니다;; 살인의 추억도 그럭저럭이었고..
    괴물은 좀 실망이 컸더랬죠....

  4. 엠지스타 [2008.11.17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플란다스의개를 보고 "이 감독 사고치겠군..." 했는데, 바로 다음 작품으로 이름 석자를 국민들에게 각인시켜
    버리더라구요. 그 이름하여 봉.준.호!!
    살인의 추억은 정말 깔끔한 작품이었죠. 괴물은 처음에는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두번 세번
    보다보니 역시 봉감독이란 느낌이 들더라구요...
    "마더"는 솔직히 작품자체는 그리 끌리지 않지만, 이번에도 역시 봉감독이군! 하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