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레슬러", 예고편 및 포스터 공개

[Movie/News]
올해 베니스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인 황금사자상의 수상과 더불어 왕년의 배우로만 잊혀져가던 미키 루크의 부활을 알린,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연출의 영화 "레슬러"(The Wrestler)의 예고편 및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WWF 최고의 스타 레슬러, ‘랜디’는 건강상의 이유로 레슬링을 그만 두게 된다. 최고의 레슬러로 살아오며 관계가 소원해진 하나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딸과의 관계회복, 그리고 새로운 여인과의 로맨스가 시작되며 그의 은퇴 후 인생은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랜디’는 그의 영원한 라이벌과의 마지막 대결을 위해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던 링으로 다시 되돌아오려 한다. (다음 영화)

주인공 랜디는 미키 루크, 그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는 스트립 댄서 캐시디는 마리사 토메이, 랜디의 딸은 에반 레이첼 우드가 맡아 연기합니다.


아래는 포스터입니다.

레슬러

국내에서도 빠른 시일내에 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블리트 [2008.11.2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로노프스키가 과연 뻔하디뻔한 한남자의 스토리를 어떻게 변주할런지... 개인적으론 정말 감동적이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Stephan [2008.11.21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우 미키 루크의 실제 삶과도 오버랩되는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도 하더군요. 과연 어떨지...국내에서는 언제 개봉하려나아...;;;

    • 블리트 [2008.11.21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고편만 봐도 눈물이 나올락말락한..
      근데 미키루크는 씬시티에서도 그렇고 흉하게 나오는 영화들이 연기적으로 호평받는 것 같네요. 예고편 보고 깜놀.

  2. 질풍노도 [2008.11.2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소름이 쫙 돋네요.. 기대됩니다 ㅠ

  3. B. J. Penn [2008.11.21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키 발보아" 와 거의 흡사한 스토리 같은데도 기대가 되네요..

    • BlogIcon Stephan [2008.11.2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플롯만 보면, 진부해보이기 그지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평이 연이어져서, 대체 어떤 영화인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4. 열혈고딩 [2008.11.21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도 거론되던데.. 기대되네요

  5. BlogIcon 배트맨 [2008.12.14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씬 시티>에서 미키 루크 보면서 너무 반가웠었는데, 아 이 작품으로 멋지게 다시 돌아오니 너무 반갑습니다. 더 이상 나락으로 떨어지지는 않았으면 하네요. 북미에서는 이번주에 개봉되던데, 국내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

  6. 블리트 [2008.12.31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 갔다가 슬럼독 밀리어네어와 같이 일타이득식으로 관람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레퀴엠보다 더 좋았습니다.(사실 비교하기 좀 많이 다른 스타일을 가졌지만요)그리고 정말 영화의 기본기라 할 수 있는 시나리오, 연출, 연기등이 정말 훌륭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애러노프스키의 사회에 대한 그의 시선이나 연출 스타일등이 충분히 잘 녹아들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안남은 올해의 저의 베스트 중 하나네요. 근데 올해는 정말 좋은 해외 영화들이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베스트가 너무 많네요. 내년에는 이 정도의 베스트가 한국영화로 채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 BlogIcon Stephan [2008.12.31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평들이 후덜덜하더군요. 분위기만 봐서는 아카데미 작품상 탈 것 같은... 그저 부럽습니다 ㅜ_ㅠ..국내에서는 내년 2월 쯤이나 시상식 분위기 타고 개봉할 것 같아요.

  7. 블리트 [2008.12.31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레슬러가 더 좋았어요. 슬럼독은 엄청나게 기대했는데 기대치는 채워 주었지만 그 이상은 아니엇구요. 레슬러는 그 기대치를 가뿐히 넘겨주시는. 빨리 대런의 로보캅을 만나 보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