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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의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새 예고편 공개

[Movie/News]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우리나라에서는 내년상반기 최대 기대작이 될 가능성이 농후한), "세븐", "조디악"의 데이빗 핀처 감독이 연출을 맡은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의 인터내셔널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스콧 피츠제럴드의 동명의 단편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 분)은 노인의 몸으로 세상에 태어납니다. 그리고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시간이 지나갈 수록 점점 어려집니다. 노인에서 중년으로 장년으로 청년으로 아기로, 그리고 세상에서 없어질때까지... 벤자민 버튼은 데이지(케이트 블란쳇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그들의 가는 길은 정반대입니다. 벤자민 버튼은 어려지고, 데이지는 점점 나이가 듭니다.


영화에는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외에도 틸다 스윈튼 등이 출연하며, 데이지의 아역으로 다코타 패닝의 동생인 엘르 패닝이 출연합니다. "벤자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은 북미기준 올해 12월 25일 개봉합니다. (우리나라도 제발 올해 내에 볼 수 있었으면..)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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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w [2008.11.23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오스트레일리아 < 벤자민

    슽판님은 '기이한'으로 밀고(?)가시네요 ㅎㅎ

  2. B. J. Penn [2008.11.23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 기대작!! 소재가 엄청나게 끌리는군요

  3. BlogIcon squirrell [2008.11.23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겟는걸요!!

  4. 질풍노도 [2008.11.24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정말 기대됩니다 ㅠ 크리스마스때 같이 볼 사람만 있으면 완벽한데 말이죠 =_=.. 옆구리가..ㄷㄷ

  5. 네모 [2008.11.24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최고 기대작...이죠......... 크리스마스에 개봉하면 정말 좋겠어요...ㅜ 요즘 볼 영화도 없고.....흑

  6. BlogIcon 잠본이 [2008.11.24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래드피트 노인분장이 좀 깨는 OTL
    케이트마님과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나이를 반대로 먹는 커플이라니 좋게 끝나기는 힘들듯)

  7. bayfilms [2008.11.24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는 안타깝게도 올해 개봉하지 않습니다. 내년초인데 1월,2월인지를 저울질 하고 있다고 지인께서-

  8. 우웅 [2008.11.25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인가...^^;;
    아무튼 올해에 볼수 없다는게 참 슬프네요.. 뭐 그래도 저에겐 오스트레일리아가 있으니 ㅎㅎ;;

  9. BlogIcon 산다는건 [2008.11.2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다 지쳐 쓰러지겠습니다....이런건 동시개봉 좀....

  10. BlogIcon 네이밍 [2008.11.28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 보고 갑자기 관심이 생겨버렸습니다.
    이런건 동시개봉 좀....x3 .....

    틸다 스윈튼과 케이트 블란쳇 둘이 나오는 것으로도 충분히 기대된다는^^

  11. Saw [2008.12.12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OTL 흥미로운사건이 더 끌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