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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오웬 윌슨의 "말리와 나", 새 영상 공개

[Movie/News]
제니퍼 애니스톤과 오웬 윌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말리와 나"(Marley & Me)의 영화 속 클립 + 감독/배우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존 그로건이 말리라는 래브라드 리트리버 종 개를 키우게 되면서 겪었던 각종 사건과 그로 인해 느낀 감상을 썼던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로건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는 곳에서는 말리에 대해 이렇게 적어놓고 있습니다. '플로리다에서 나는 결혼도 했고, 약간의 미친 증세가 있는 래브라도 리트리버(바로 말리다!)도 구해와 길렀다. 하지만 당시 나는 이 돌아버린 개가 내 삶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올지 알지 못했다.'

영화에서 존 그로건은 오웬 윌슨이, 그의 아내 제니는 제니퍼 애니스톤이 연기합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데이비드 프랭클이 연출을 맡은 "말리와 나"는 북미기준 올해 크리스마스에 개봉합니다. '말리맘보'를 기대하며...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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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2008.11.29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웬 윌슨은 자살시도 이후 힘든 시간을 잘 견뎌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니퍼 애니스톤은 약간 얼굴이 변한것 같아요..ㅋ

  2. B. J. Penn [2008.11.30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사랑스런 그녀 "레이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