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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여성 락커 역 맡아

[Movie/News]


영화 "트와일라잇"의 히로인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여성 락커로 변신합니다.

헐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1970년 대 여성멤버로 구성된 락밴드 '런어웨이즈'를 다룬 영화에서 밴드의 멤버였던 조안 제트 역으로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조안 제트가 멤버로 있었던 하드락밴드 '런어웨이즈'는 조안 제트와 리타 포트가 기타, 드럼에 샌디 웨스트, 보컬 및 키보드에 체리 커리, 베이스에 재키 폭스로 이루어진 밴드로, 1975년 결성되어 1979년 금전적인 문제 등의 갈등으로 해체 됩니다. 이후 1980년 대에 조안 제트는 '조안 제트 앤 블랙하트'의 멤버로 1983년 빌보트 싱글차트에 8주간 1위를 차지한 'I Love Rock N Roll' 등의 곡들을 발표합니다.

영화는 조안 제트와 체리 커리의 이야기를 통해 십대 소녀들의 성공 과정과 밴드의 해체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합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Fightger' 등을 만든 뮤직비디오 감독 플로리아 시지스몬디가 각본 및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조안 제트가 총제작자로 참여하며, 2009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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