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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의 프리퀄, 일부 내용 공개

[Movie/News]
나는

지금까지 알려지기로 영화 "나는 전설이다"의 후속작은 시퀄이 아닌 프리퀄로, 전작의 프랜시스 로렌스가 다시 연출을 맡고, 윌 스미스 역시 돌아옵니다.

Collider.com은 윌 스미스의 신작 "세븐 파운드"(Seven Pounds) 정킷에서 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프리퀄의 일부 내용에 대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아래는 윌 스미스가 답한 내용입니다.

몇몇 이야기를 가지고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야기의 핵심은 마지막 남은 도시, 맨하탄의 몰락에 대한 것이다. 영화는 마지막 도시인 워싱텅 D.C와 맨하탄이 몰락하는 모습을 담을 것이다. 이것은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인데, 몇몇의 사람들이 뭉쳐서 왜 뉴욕에서 워싱턴 D.C로 향하려고 하는지, 그 이유가 그려진다. 워싱턴 D.C로 향하던 사람들은 다시 뉴욕으로 돌아오게 된다.

또한 개 역시 다시 등장하느냐는 질문에, 강아지가 등장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나는 전설이다"의 몇년 전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이므로...)

전작을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서...이번작은 왠지 우려가 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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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 J. Penn [2008.12.08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작이 마음에 드는점. 딱 한가지.

    " 혼자 버려져 있다는 고독감. "

    마음에 안드는점..

    원작 소설 "나는 전설이다" 를 읽어보신 분들도 다들 아시지만, 다 읽고 난뒤, 다시 한번 제목을 보면,

    순간 엄청난 희열이 느껴지면서, 책의 제목의 의미가 확 와닿는 그런 느낌이였는데,

    영화 "나는 전설이다" 에선, 소설은 안 보신 분들도, 뜬금없다는 느낌을 받고, 기존의 소설을 보셨던 분들은

    완전 실망 했죠...(특히 저...)

    뭐, 원래 유명한 소설이나 만화책등을 영화로 옮기는건 쉽지 않지만,

    "나는 전설이다" 가 세번씩이나 영화로 옮겼으니,,, 이쯤 되면, 제데로 해줘야 할듯 하네요..

    (p.s 원작자 "리쳐드 메드슨"은 첫번째 영화 "지상 최후의 남자"를 본 뒤 엔딩크레딧에 자신의 이름을
    다른 사람으로 바꿔서 올리라는 요청까지 했었죠...^^;;;)

    • BlogIcon Stephan [2008.12.08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간의 영화들과는 달리 원작의 아우라에 근접할 수 있었는데, 생존자 여성 등장후부터 허물어져내렸죠-_-... 정말 그 직전까지는 좋았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