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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브 오웬/줄리아 로버츠의 "듀플리시티", 포스터 공개

[Movie/News]
"제이슨 본" 3부작의 각본과 2007년 "마이클 클레이튼"으로 감독 데뷔를 해 호평을 받았던 토니 길로이가 연출을 맡고, 클라이브 오웬/줄리아 로버츠가 주연을 맡은 영화 "듀플리시티"(Duplicity)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에는 주연 클라이브 오웬과 줄리아 로버츠가 외에도 톰 윌킨슨, 폴 지아매티 등이 출연합니다. "듀플리서티"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전직 CIA요원인 클레어 스텐윅(줄리아 로버츠 분)과 전직 MI6요원인 레이 코벌(클라이브 오웬 분)은 각자의 소속에서 물러나 이제는 산업 스파이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연인관계로 발전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하워드(톰 윌킨슨 분)와 딕(폴 지아매티 분)이 CEO로 있는 다국적기업이 있습니다. 클레어와 레이가 하는 역할은 각 기업에서 특허를 얻게되면 큰 부를 얻게될 상품의 제조비법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 둘은 힘을 합쳐서 자신들의 CEO를 속이고, 서로의 각 기업이 노리는 공통의 그것을 중간에서 낚아채려 합니다.

듀플리시티

"듀플리시티"는 북미기준 2009년 3월 20일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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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ptainnemo [2008.12.15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쥴리아 로버츠.. 개인적으로 연기는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미지가 좀 안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