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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의 재난스릴러 "노잉", 새 예고편 공개

[Movie/News]
"아이, 로봇"의 알렉스 프로야스가 연출을 맡고,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을 맡은 재난 스릴러 "노잉"(Knowing)의 새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1958년 새롭게 건립된 초등학교의 개교기념식 날, 학생들은 타임 캡슐에 담을 그림을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그렇게 그림을 그리던 다른 학생들과는 달리, 한 미스테리한 소녀는 누군가가 속삭이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녀가 그려야할 부분에 그림 대신에 마구잡이로 된 번호를 적으라는 소리를 말입니다. 그로부터 50년이 지난 현재. 그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타임 캡슐을 열고, 타임 캡슐 속 내용물들에 대해 검사를 합니다. 과거의 그 미스테리한 소녀가 적은 메시지는 카렙 마일스라는 소년의 손에 쥐어집니다. 카렙의 아버지인 테드 마일스(니콜라스 케이지 분)는 교수로, 카렙이 가진 그 메시지를 보고는 그 숫자를 해독하면서, 그 것이 정확히 어떤 날짜를 지칭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난 50년간의 모든 큰 재앙들의 날짜였습니다. 테드는 그 메시지를 해독하면서, 앞으로의 몇가지 사건들이 더 예언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마지막 사건들은 전지구적인 파괴를 불러올 거대한 것들로, 어째서인지 그 일들에는 테드와 그의 아들이 연루되어 있습니다. 테드는 그러한 사실을 정부당국에 알리지만, 정부는 그것을 무시하고 결국 테드는 스스로 예견된 재앙을 막으려 합니다.


"노잉"은 북미기준 2009년 3월 20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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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낼름낼름 [2008.12.13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로즈번 !?

  2. dkstyle [2008.12.13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요새 케서방 신통치가 않네요 -__-.. 헐리우드의 한석규같은 느낌이..;;

  3. 콘래드 [2008.12.13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서방, 예전에 괜찮은 영화들 찍을 땐 액션 영화라도 끝내주는 연기를 보여줬는데

    요즘은 무슨 그냥 머리 벗져진 중년...

  4. 페이퍼문 [2008.12.13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프닝'이나 '나는 전설이다' 보다는 낳을듯한데... 역시 캐스팅 좀 아쉽군요. 개인적으로 멜깁슨이나(당연히 거절하겠지만) 에릭바냐는 어땠을까 하는데. 아님 덴젤 워싱턴!! ㅋㅋ

  5. 아이언맨 [2008.12.13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결국은 외계인? ㅋㅋ 농담이구요........일단 예고편은 괜찮네요 ㅎㅎ
    (불쌍한 케서방...)

  6. B.J Penn [2008.12.14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도 "매치스틱 맨" 때의 연기를 잊이 못합니다 ..ㅋ

    결벽증 환자 연기...

    에비에티어의 "디카프리오" 다음으로 마음에 드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