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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톤이 밝힌 영화 "프렌즈"

[Movie/News]
제니퍼 애니스톤

수많은 팬들이 바라는 만큼이나 "프렌즈" 영화판에 대한 루머들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섹스 앤 더 시티" 영화판의 성공 이후로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그저 루머일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영화판이 희망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프렌즈"의 영화판을 바라는 것이 그저 팬들만은 아닌 것 같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레이첼 그린, 제니퍼 애니스톤은 피플 지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프렌즈" 영화판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이 옳다면, 우리는 당연히 그렇게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물쭈물하다간 우리는 쭈그렁탱이 '프렌즈'가 될거야. 서두르자구.

최근 모니카, 커트니 콕스는 "프렌즈"가 영화로 과연 옮겨질 수 있는지에 대해 머뭇거리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제발 확실히 맘먹고 스크린에서 우리 친구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렌즈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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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콘래드 [2008.12.19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사실 제니퍼애니스톤외에 나머지 친구들, 프랜즈 방영 당시의 그 불같은 인기가 온데 간데 없던데

    자신들을 위해서도 찍는 게 좋을 거 같군요.

  2. 마장군 [2008.12.19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미국시트콤 중에 뚜렷이 떠오르는 건 코스비쇼와 케빈~살 시리즈인데 .. 다른 작품들은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이해가 안가던 ㅋ 뭐 삼천포로 빠져서 거침없이하이킥 .. 도 영화화 얘기가 있었는데 진행중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진행중이라면 미국 시트콤의 영화화를 보면서(섹스앤더시티,이게 시트콤이었던가?ㅋ잘 모르겠네요) 걱정반 기대반 기획 및 제작자 분들은 두근두근 하겠어요 ..
    뭐 프렌즈 관련자들도 섹스앤더시티의 성공을 보고 욕심은 나겠지요 ㅎㅎ

  3. 마장군 [2008.12.1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가락에 금이 가서 집에서 한두달 쉬어야 하는데 여기 들어오는 일이 요즘 제 일상이자 즐거움 중의 하나네요 ㅋ

  4. dons [2008.12.20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프렌즈를 스크린으로 불러들여야 할지.. 좋은 아이디어는 아닌것 같아요.
    두시간짜리 영화로 만들기에는 무리같아요. 젠은 이제 점점 늙어가는데 두려운가요.

  5. kaiser [2008.12.20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렌즈가 최고죠

  6. BlogIcon jez [2008.12.20 0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라기도 하면서, 바라지않기도 하는, 프렌즈 더 무비, 입니다. 흐흐
    DALnet에서 -_- 눈이 빠져라 화질 엉망인 동영상 받아볼 때만해도 행복 그 자체였던 기억이.. :-)

  7. 하핫 [2008.12.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나와서 무슨 행동을 하든 영화 나오기만 한다면 무조건 봅니다!!! 완소 프렌즈!!!
    다만 satc처럼 시리즈로 만들지는 않았으면...이미 최고의 자리를 겪었으니 팬서비스 차원에서 한편만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