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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케이트 윈슬렛의 "레볼루셔너리 로드", 새 영상 공개

[Movie/News]
리처드 예이츠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아메리칸 뷰티", "로드 투 퍼디션"의 샘 멘데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영화화한 "레볼루셔너리 로드"(Revolutionary Road)의 새로운 영화 클립이 공개되었습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1950년대 중반, 미국 코네티컷을 배경으로 자녀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는 부부가 욕망과 시대의 가치 사이에서 겪는 갈등을 그리고 있으며 영화 "타이타닉"에서 안타까운 사랑을 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다시 한 작품에서, 나아가 부부로 만나게 되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제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감독상, 작품상(드라마)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면 주연을 맡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이 각각 남/여 주연상(드라마)에 후보로 올랐습니다.

영화는 북미에서는 오는 12월 26일 제한상영으로 개봉하며, 국내에는 2009년 2월 12일 개봉 예정입니다.

P.S 기회가 있어 이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조만간 기회되면 감상기를 적도록 하겠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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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튼 [2008.12.20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어떻게 보시게되셨어요??ㅎㅎㅎ 부럽습니다.... 근데 얼핏 이 영화에서도 베드신이 있다고 들었는데
    타이타닉커플의 베드신....벌써부터 기대되군요ㅎㅎㅎ

  2. 레이튼 [2008.12.20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이 작품으로 레오,케이트가 오스카 더블노미네이트 되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케이트는 The Reader로 여우조연상에서도 노미네이트 됬으면 하구요~~//베드신이 생각보다 약하군요??ㅎㅎ개인적으로 레오의 팬인지라 섹시한 베드신을 기대했건만 ㅋㅋㅋㅋ 암튼 영화 흥행,비평 다 성공했으면 하네요~

  3. 콘래드 [2008.12.2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명인데...국내에는 타이타닉 이후, 디카프리오가 영화 찍을 때마다

    아이돌 이미지 벗다! 꽃미남 딱지 떼다!! 이제 드디어 배우로!!!

    거 참 디카프리오야 어렸을 때 부터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배우였고, 외모가 준수하다고 해서 외모로 밀어붙인 영화는 없는데 어째 국내에서는 아직도 아이돌 배우 비슷하게 생각하는 추세가 있더군요. 이제 나이도 제법 있는 배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