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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머피, '난 리들러가 아냐'

[Movie/News]
지난 주 영국 타블로이드 '선' 에서 "다크나이트"의 후속작 "배트맨3"(가칭)에 샤이아 라보프가 로빈으로, 에디 머피가 리들러로 캐스팅 되었다는 황당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팬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기는 하지만, 루머의 당사자인 에디 머피는 미국의 TV 연예프로그램인 "AccessHollywood"에서 그 뉴스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다시 한번, 데이빗 S. 고이어의 이전 발언을 빌려서, 워너와 놀란의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오기 이전에 떠도는 루머는 '모두 헛소리'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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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wonhbk [2008.12.22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땡큐 ㅋㅋㅋㅋ 정말 다행입니다... 헛소리일줄은 짐작했지만... 마음이 놓이네요 ㅎㅎ 그치만 조니뎁은 대환영^^

  2. 배트맨 [2008.12.22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는것만으로도 감사

  3. kaiser [2008.12.23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건 다 루머여도 조니뎁은 알프레드형이 말한거니까 감독이 조니뎁 캐스팅할 의향은 있는걸로 봐도 되지 않나요?

    • BlogIcon Stephan [2008.12.23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이클 케인이 무슨 수가 있겠어요; 마이클 케인이 같이 언급한 필립 셰이모어 호프먼은 루머를 부인했고, 조니 뎁도 이전에 라디오에서 루머를 부인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