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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기자, '에디 머피는 "배트맨3"에서 리들러 역이 맞다'

[Movie/News]
다크나이트

영국의 타블로이드 '선' 에서 "다크나이트"의 후속작, "배트맨3"(가칭)에 에디 머피가 리들러로, 샤이아 라보프가 로빈으로 캐스팅되었다는 기사가 나간 후, 에디 머피 측은 즉각 그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그로 인해, 이 소식 역시 그간의 수많은 루머들 중 하나로 치부되는 줄 알았는데, 해당 보도를 한 '선'지의 기자가 에디 머피 측의 부인을 다시 부인하고 나서면서 사태는 흥미로운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해당 보드를 한 '선'의 기자 고든 스마트는 영국 가디언 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전한 소식은 믿을 만한 소스원을 통해서 얻은 정보라고, 그 소스원이 지난 2005년에도 차기 제임스 본드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될 것이라는 정보를 제공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전 제임스 본드 소식을 두고) 모두들 우리가 보도한 소식에 대해서 말도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나도 그냥 웃어 넘겼었지만, 결국은 사실로 판명되었다. 내기라도 걸었어야 하는 건데.

고든 스마트는 오프 더 레코드로 가디언 측에 소스원에 대해 말해주었는데, 가디언 측은 루머가 사실이 될 것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매우 믿을 만한 소스라고 확인해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배트맨3"의 제목이 "고담"(Gotham)이 될 것이라는 '선'의 보도도...

이제 공은 워너 측에 넘어온 것일까요? 워너와 놀란 말 말고는 모두 다 '헛소리'라고 믿고 싶기는 한데, 또 저 쪽에서 저렇게 우기니, 괜히 관심이 가기도 합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가요?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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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w23 [2008.12.25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이 입을열때까지는 다 루머로 봐야할듯........

  3. 마장군 [2008.12.25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관심 받고 싶었나 보죠 ㅎㅎㅎ 그런데 벌써부터 무성한 루머들이 도는 것 보면 스토리라인이 이미 골격이 잡혀 있는지도 .. 비긴즈부터 다크나이트까지 준비 기간이 꽤 길었으니 그 사이 다크나이트의 스토리라인까지 잡혀 있었을지도 모르죠 ㅋ

  4. kaiser [2008.12.25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자가 맞을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선 관심받으려고 계속 우기는 것일 가능성이 크네요

    애초에 다니엘크레이그 본드 맞혔다는 것 자체가 지어낸 걸 수도 있고요

    에디머피리들러 진위 가리기 전에 우리는 저 정보원의 존재부터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윗분 말씀처럼 팀 버튼 배트맨1을 보면 하비덴트가 흑인으로 나오고 머피가 연기를 잘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에디머피는 저번에 '왜 자신이 영화를 찍는지 모르겠다'는 발언도 있어서

    그가 열정적으로 작품에 참여해줄지도 의문입니다 비버리힐즈캅3는 출연이 싫엇는데 출연료때매 했다고도하니

    우리는 배트맨3편을 최고의 작품으로 원하니까 그 작품에 억지로 참여하는 누군가가 있어선 안되겠죠

    루머가 맞게 된다면 에디머피가 슬럼프에서 빠져나오고 그가 그 역을 정말 잘 소화해내길 바라겠습니다

  5. 2010 [2008.12.25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이 빨리왔으면좋겠어요......ㅋㅋ

  6. 질풍노도 [2008.12.25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디머피는 일단 성격이 별로라서 촬영장에 혼란을 가져다주지 않을지...?

  7. B. J. Penn [2008.12.25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스레져의 조커 캐스팅도 촬영 당일 전 까지도 정해지지 않았었다고 하는데,

    아직 확정도 안지어진 작품인데, 그리 큰 반응은 필요없을듯 하네요 ㅋ

    워낙 대박 작품이기에 다들 관심이 가는건 당연하지만 말이죠

  8. bayfilms [2008.12.25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기사일뿐 -_- 쩝.

  9. dk [2008.12.2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찬베일 부럽다 터미네이터에 다크나이트에....

  10. hk3 [2008.12.2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트밴과 로빈처럼되면안되는데요;;;

  11. 트랜스포머 [2008.12.25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나이트도 다크나이트지만 아바타 트랜스포머2 티져나 예고편좀 굽신..ㅠ

  12. jjwonhbk [2008.12.25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자 한국에 있었다면 쫒아가 한대 때려줄텐데... 리들러는 제발 조니뎁이 되었으면...

  13. 페이퍼문 [2008.12.25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는 제임스본드 후임역에 대한 얘기가 설득력을 더 떨어뜨리네요.

    피어스브로스난 이후 차기 제임스 본드는 일찌감치 다니엘 크레이그가 물망에 올랐었지요.

    다만 결정이 빨리 안나자 소문만 무성하게 이완맥그리거, 휴잭맨, 콜린파렐, 클라이브 오웬 심지어 쥬드로까지 거기에 007시리즈에 찰스 로빈슨으로 나왔던 콜린살몬 까지...

    • BlogIcon Stephan [2008.12.25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하신대로 다니엘 크레이그만 유독 물망에 올랐던 것은 아닙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확정되었을때 의외란 반응도 상당이 많았구요.

  14. okskpark [2008.12.26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n 의 판매고는 늘어만가고~~

  15. fleo [2008.12.27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나이트보다 더 어둡겠네요

  16. BlogIcon 배트맨 [2008.12.28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의 선이라면, 대표적인 찌라시인데.. ^^* 음.. 진실은 저 너머에~
    시작도 안했는데 그들은 온갖 떡밥들이 난무하고 있네요. ^^

    • BlogIcon Stephan [2008.12.2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종종 이 타블로이드들이 먼저 제대로 된 소식을 전하기도 하거든요^^..워낙 가끔있는 일이어서 그렇지, 조니 뎁의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캐스팅 건이나, 젬마 아터튼의 "퀀텀 오브 솔러스" 캐스팅 건 등이 그쪽에서 먼저 전해졌죠.

  17. 레이첼 [2008.12.29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트맨계속나오니깐 좋네요..........

  18. 유니코니아 [2009.01.07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있다가 군대가는데...
    2011년쯤 개봉하면 좋겠네요ㅋㅋㅋㅋ

  19. 멀더 [2009.01.16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은 저너머에....

  20. Lee [2009.02.17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리들러가 꼭 데이비드테넌트였으면 하는데..ㅠㅠ
    닥터후에서 연기보면 리들러로는 최고인데
    닥터후시즌5도 하차하고 데이빗보고파여 흑흑

  21. ㅇㅅㅇ/ [2012.09.23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진실의 메인빌런은 리들러도, 조커도 아닌 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