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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의 "터미네이터", 역사에 영원히 남게 되다

[Movie/News]
터미네이터

제임스 카메론의 1984년작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가 역사 속에서 영원히 숨을 쉬게 되었습니다. 매년 미국 의회도서관이 후세를 위해 보존하기 위한 목적으로 선정하는 국립영화등기부(National Film Registry)의 올해 추가 영화 목록에 "터미네이터"가 포함된 것입니다. 미국 의회도서관은 국립영화등기부를 통해 지난 1987년 부터 영화들을 선정해 영구보존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올해 선정된 25편이 추가되면서 그 리스트가 500개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지난 선정 영화들은 이 곳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임스 카메론의 "에일리언", 스티븐 스필버그의 "죠스",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마이클 커티즈의 "카사블랑카", 우디 앨런의 "애니 홀" 등 다양한 영화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올해 선정된 영화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스팔트 정글 (The Asphalt Jungle,1950) 감독 : 존 휴스턴
  • 서바이벌 게임 (Deliverance, 1972) 감독 : 존 부어만
  • Disneyland Dream (1956)
  • 군중 속의 얼굴 (A Face in the Crowd, 1957) 감독 : 엘리아 카잔
  • 플라워 드럼 송 (Flower Drum Song, 1961) 감독 : 헨리 코스터
  • 어리석은 아낙네들 (Foolish Wives, 1922) 감독 : 에리 본 스트로하임
  • 프리 래디컬스 (Free Radicals, 1979) 감독 : 렌 라이
  • 할렐루야 (Hallelujah, 1929) 감독 : 킹 비더
  • 인 콜드 블러드 (In Cold Blood, 1967) 감독 : 리차드 브룩스
  • 투명인간 (The Invisible Man, 1933) 감독 : 제임스 웨일
  • 자니 기타 (Johnny Guitar, 1954) 감독 : 니콜라스 레이
  • 살인자들 (The Killers, 1946) 감독 : 로버트 시오드맥
  • The March (1964)
  • No Lies (1973) 감독 : 미첼 블락
  • On the Bowery (1957) 감독 : 라이오넬 노고신
  • 일주일 (One Week, 1920) 감독 : 에드워드 F. 클라인, 버스터 키튼
  • 전당포 (The Pawnbroker, 1965) 감독 : 시드니 루멧
  • The Perils of Pauline (1914)  감독 : 루이스 J. 개스니어, 도널드 맥켄지
  • 요크 상사 (Sergeant York, 1941) 감독 : 하워드 혹스
  • 신밧드의 7번째 모험 (The 7th Voyage of Sinbad, 1958) 감독 : 네이선 유란
  • So's Your Old Man (1926) 감독 : 그레고리 라 카바
  • George Stevens World War II Footage (1943-46)
  • 터미네이터 (The Terminator, 1984) 감독 : 제임스 카메론
  • Water and Power (1989) 감독 : 팻 오닐
  • White Fawn's Devotion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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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kstyle [2008.12.31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20년도 더된 영화지만 요즘 나오는 왠만한 영화보다 더 오싹한것 같아요...

  2. 아바타 [2008.12.31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임스카메론의 아바타가 기대됩니다

  3. CGV [2008.12.31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미네이터2가 빠지다니 의외네요

    • BlogIcon Stephan [2008.12.3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T2도 좋지만, 1편도 역시 좋고,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라는게 큰 것 같네요^^ 스타워즈도 EP4만 "스타워즈" 로 올라와있어요~

  4. 메가트론 [2008.12.31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미네이터3는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작품이죠..ㅜ.ㅜ

  5. 존코너 [2009.01.01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미네이터4를 제임스감독이 해주셨으면 했는데말이죠....맥지는 걱정이됩니다

  6. captainnemo [2009.01.02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3 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대사 중에서 정확하지는 않지만은 운명은 바꿀수 없다. 다만 시간이 늦추어졌을 뿐이다라는 대사가 있는데 정말 좋아하는 대사 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