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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프레이" 속편의 제목 공개

[Movie/News]
헤어스프레이

지난 2007년 개봉해 호평을 받았던 뮤지컬 영화 "헤어스프레이"(Hairspray)의 속편 제목 및 일부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감독 아담 쉥크먼은 MTV New와의 인터뷰에서 후속편의 제목은 "헤어스프레이2: 화이트 립스틱"(Hairspray 2: White Lipstick)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이트 립스틱'은 1988년작 "헤어스프레이"의 원제목이며 60년대 패션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88년 원작의 감독이자 각본가인 존 워터스가 각본에 참여하게 되는데, 아담 쉥크먼은 이전에 알려졌던 워터스가 구상한 스토리 중 '링크(잭 에프론 분)가 마약에 손을 대게 된다'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당 스토리의 내용도 그저 실수로 마약을 하게 되는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는 니키의 엄마 에드나(존 트라볼타 분)가 다이어트 약을 먹으면서 살이 빠지는 이야기를 그릴 것이라고 하는데, 존 트라볼타는 속편의 출연을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편의 악역이었던 벨마(미셸 파이퍼 분)는 등장하지 않고, 다른 악역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또한 영화의 배경은 베트남전쟁이 발발한 때를 그릴 예정인데, 누군가는 징병되겠지만 그것이 링크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하는군요.

"헤어스프레이2"는 북미기준 2010년 7월 개봉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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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장군 [2009.01.06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 .. 존이 .. 엄마라니 ;;;;;;; 그냥 미세스다웃파이어 정도만 되어도 봐줄만 하긴 할 것 같네요 .. 여기오면서 참 다양한 영화를 알게 됩니다 ^^;;;; ㅎㅎ

    • BlogIcon Stephan [2009.01.06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어 스프레이" 나름 재밌는 영화입니다^^; 여자분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뭐, 여우조연상 후보로 올려야 하냐,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려야 하냐는 우스개도;

  2. 열혈고딩 [2009.01.06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글로브에서는 남우조연후보로 올라갔었죠ㅋㅋ
    헤어스프레이 속편에도 나와줬으면 하네요

    • BlogIcon Stephan [2009.01.06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인이 출연하는 것을 희망하니, 당연히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사실 주요 출연진들과의 어느정도의 의사타진 없이 후속작을 계획하지는 않겠죠.)

  3. BlogIcon 산다는건 [2009.01.0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어..가 속편을 만들만큼 흥행을 했나 보군요. 한 번 봐야겠는데요..

  4. 설리반 [2009.01.06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그 유쾌함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속편이 나온다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5. BlogIcon 알비 [2009.01.0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헤어스프레이 참 재밌게봤는데..
    2010년이라니, 참 멀어보이는데도 내년이네요. -_-;
    덧.) 2010년은 언제나 미래같아보였는데.. ㅠㅠ

  6. Saw [2009.01.07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와우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뮤지컬 영화는 제 취향이라서 ㅋㅋㅋ
    근데 스텦님 기사 끝에 '징병되지겠지만'은... 5타?

  7. 네모 [2009.01.07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족들이랑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에요^^ 잭 에프론도 너무 좋고...♡흐흐
    올해 개봉하는 영화들을 한편한편씩 보다 보면..2010년도 금세 다가와 있겠죠!!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