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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의 DC 코믹스 영화화는 숨 고르기 중

[Movie/News]
DC Universe

"다크 나이트"의 대성공 이후, 슈퍼히어로물은 크나큰 변화의 물결을 맞이하게 되었고 또다른 DC 코믹스 원작 슈퍼히어로들을 스크린으로 옮길 계획인 워너 역시 그 변화를 주도했음에도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나이트"의 작가인 데이빗 S. 고이어는 최근 자신의 연출작 "언본"과 관련하여 IESB.net과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의 워너의 자세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많은 워너 브라더스에서의 DC 영화들이 그들의 계획을 고안해 낼 때까지 보류되어 있는 상태다. 그들이 새로운 계획을 제시할 것이지만, 지금은 모든 게 정지된 상태다. 지난 해 "아이언맨"과 "다크나이트"가 짧은 시간 안에 연이어 개봉하고 성공을 거둠으로 인해 그들은 깨달은 것 같다. 내 생각으로는 DC는 워너의 지난해 수익에서 15% 정도의 몫을 차지한다. 워너는 코믹북이 새로운, 굉장히 성공적인 장르인 것을 인지했다.

현재 DC는 "슈퍼맨" 시리즈의 리붓을 결정한 상태이며, "배트맨3"(가칭)는 루머만 난무한 뿐 진행된 상황이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이 외에 워너는 "저스티스 리그", "그린 랜턴", "그린 애로우" 등을 기획 중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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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낼름낼름 [2009.01.0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너는 DC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던터라...

    라이벌 마블의 무차별 폭격에 이제야 정신차린듯하네요.

  2. jjwonhbk [2009.01.0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스티스리그같은건 특히나 신중해야 할텐데요... 특히 마블의 어벤져스와 비교될텐데..

  3. 웨인 [2009.01.0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트맨3는 제목정하는 것부터가 난제인것 같습니다. '다크나이트'처럼 의미심장하고 멋진 제목을 정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배트맨어쩌구가 되던지 또다른 별명을 제목으로 정하던지 둘다 별로일 것 같은데 이번에도 새롭고 기가 막힌 제목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4. dkstyle [2009.01.09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스티스 리그는 엎어졌다고 어디서 들은것 같아요 -_-.. 각본가파업(?) 당시부터 삐걱거리다가 다들 떠나버렸다고들..(;;)
    슈퍼맨으로 브랜든루스 그리고 배트맨으로 크리스쳔베일이 나오지 않는다면 시도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어벤져스 같은 경우는 이미 크로스오버를 진행시키면서 준비하고 있지만...

    • BlogIcon Stephan [2009.01.09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한달간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전해진 이야기가 없긴 합니다만, 지난달 3일까지는 조지 밀러가 감독으로 준비 중이었습니다.

      http://moviestory.net/1599

  5. 블리트 [2009.01.10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본 관련 기사문을 본 적이 있지만, 삭혀두고 있는 작품들이 많죠. 워너가 좀 회사 구조가 많이 경직된 분위기라 하더군요. 여타 엔터테인먼트 그룹과 달리 말이죠. 관련 트랙백 걸었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