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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편의 마지막 집" 리메이크작, 예고편 공개

[Movie/News]
"나이트메어", "스크림"의 감독 웨스 크레이븐의 동명의 데뷔작을 리메이크 한 영화 "왼편의 마지막 집"(Last House On The Left)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원작의 감독과 제작자였던 웨스 크레이븐, 션 S. 커닝햄이 제작자로 참여했습니다.

영화의 두 명의 십대를 납치하고 살해한 일당이 범죄를 저지른 후 아무것도 모른체 희생자 중 한명의 집으로 몸을 숨기게 되고, 그것을 안 희생자의 부모가 그들에게 보복을 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는 "디스터비아"의 칼 엘스워스 등이 각본을 맡았으며, "하드코어"의 데니스 일리아디스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2009년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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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장군 [2009.01.09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호수가의 외딴집을 보니 ... 왠지 닉놀테&로버트드니로 가 혈투를 펼쳤던 그 영화(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ㅠ_ㅠ) 생각나네요 ..

  2. 마장군 [2009.01.09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끄덕끄덕 .. 맞군요 .. 후후 .. 덧붙여 트랜스포머2 한글판 제목 이야기입니다만 .. 영화 홍보 카피등을 만드는 사람들은 영화도 안보고 만들어도 되나봐요 ? ㅋ 아 정말 .. 시대가 거꾸로 가는 것두 아니고 말이죠 ㅎㅎ

  3. wolfpax [2009.01.10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작보다 더 생날것의 느낌은 없겠지만 세련되어진 영상으로 보는 재미도 쏠쏠할것 같습니다.
    예고편에 나오는 어린 남배우가 낯이 익어 찾아보니 글래디에이터에서 루시우스역으로 언브레이커블에서
    브루스 윌리스 아들역으로 나왔던 배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