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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결과 유출?!

[Movie/News]
북미시간으로 오는 일요일 열리는 제6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드라마)의 수상자 정보가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골든 글로브 웹사이트에 잠시나마 아래와 같은 결과가 보였기 때문입니다.

골든 글로브

앤 해서웨이가 수상했다는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이 표시는 사라졌습니다. 이를 두고 몇몇 언론들에서는 시상식의 결과가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실제 수상 결과가 아닌 단순히 웹사이트 관리자의 실수가 아니겠느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우선은 리스트의 순서가 알파벳 순서로 되어 있는 가운데, 가장 위에 있는 앤 해서웨이가 선택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는 보안에 철저한데 이런 실수를 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앤 해서웨이가 메릴 스트립,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유력한 후보 중 하나이다보니 이런 해프닝과 맞물려 결과가 더욱 더 관심 갑니다. 앤 해서웨이가 수상을 하게된다면, 실수라 하더라도 유출과 같은 모습일텐데 말이죠.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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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장군 [2009.01.09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트윈슬렛 .. 이라면 타이타닉 선두에 서서 .. 배를 침몰시키는데 일조했던 그 여배우이던가요 ? ㅋ(농담) 아무튼 이 배우는 타이타닉 밖에 안봐서 .. 저런 상의 후보로 오른다는 소식이, 사람을 갸우뚱 거리게 만드는 군요 ^^;

    금간 다리를 이끌고 삼일만에 외출을 마친뒤 여기서 스테판님과 댓글 놀이중 .. 심심해요 ㅠㅠ

    • BlogIcon Stephan [2009.01.0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녀의 연기력에 대해서는 우선 그녀가 출연한 다른 영화 몇편을 보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케이트 윈슬렛은 "리틀 칠드런", "이터널 선샤인", 타이타닉"으로 세차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후보에 올랐으며, "아이리스", "센스, 센서빌리티"로 두차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었습니다.

      기회가 있어 본 이번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의 그녀 연기 역시 무척이나 좋았구요^^

  2. jjwonhbk [2009.01.09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파벳 순서라면 안젤리나 졸리-앤 해서웨이-메릴 스트립-케이트 윈슬렛-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이렇게 되야하지 않나요??? 유출되었을지도 ㅋㅋ

  3. BlogIcon 산다는건 [2009.01.09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시상식에서도 유출이 있다니....근데 진짜일까요?

    • BlogIcon Stephan [2009.01.09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순히 웹사이트 관리자의 수상결과와는 무관한 단순한 실수 인지, 아니면 말그대로 유출인지는 모를 일이겠죠. 다른 후보자가 수상하면 전자겠지만요.

  4. BlogIcon 보쿠리코 [2009.01.09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여세를 보면 해서웨이가 골든 글로브를 수상할것 같기도해요. 오늘
    방송 비평가 협회에서도 메릴 스트립과 공동 수상을 했어요. 오스카의
    취향이 요새는 젊은 여배우들을 선호하는 편이라 더욱 그렇고요.

    참고로 전 케이트 윈슬렛을 강력하게 응원합니다!

  5. bkim37 [2009.01.09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아니라 성을 알파벳 순으로 한거군요. Hathaway-Jolie-Streep-Thomas-Winslet 이 순서니까 앤 해서웨이가 첫번째로 쓰여지는게 맞네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관리자의 실수 같습니다ㅋ 케이트 윈슬렛 화이팅!ㅋㅋ

    • BlogIcon Stephan [2009.01.09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오~ 성이었군요. 감사합니다.
      관리자의 실수였던 아니든 왠지 앤 해서웨이가 받을 것 같은 분위기인 것 같아서^^ 외신기자협회 쪽에서는 참 난감할도 싶어요;

  6. dkstyle [2009.01.09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선샤인에서 윈슬릿도 참 연기 잘했는데 짐캐리횽아가 너무 잘해줘서;;

  7. B.J Penn [2009.01.0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앤 해서웨이" 를 상당히 좋아하지만,

    "케이트 윈슬렛"이 받았으면 하네요....

  8. 레이튼 [2009.01.10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케이트 윈슬렛!! 여우주연상이 힘들다면 제발 여우조연상만이라도.....!! 응원할께요~케이트!!♡

  9. BlogIcon 집앞카페 [2009.01.10 0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런일이.. 재미있네요~ 전 앤 해서웨이가 좋은데~ 트랙백 걸고 가도 될까욤?

  10. 레피 [2009.01.10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앤헤서웨이가 그렇게 연기가좋은 배우였는지.. 암튼 결과는 몰겠지만 아주 멍청한 실수를 해버린 골글.

    • BlogIcon Stephan [2009.01.10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레이첼 결혼하다>에서 굉장히 좋았던 것 같더군요. 이번 영화로 (그녀의 출세작이라고 할 수 있는)<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책장을 덮어 버렸다라는 평을 들었으니까 말이죠^^

  11. 설리반 [2009.01.10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리를 응원하는건 저뿐인가요? ㅎㅎ;; 체인질링 예고편의 마지막에 졸리의 절규가 게속 뇌리를 스치네요^^

  12. 하핫 [2009.01.1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골든글로브가 생각나네요. 작가조합파업으로 시상식이 방송되지 않았던.....어느새 1년이 지났군요(시간 참 빠른..)

  13. 열혈고딩 [2009.01.12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트 윈슬렛이 오스카에 다섯번 노미네이트 되서 아직 수상못한것도 대단(?)하지만
    그 나이에 다섯번 후보에 올랐다는것 자체가 더 엄청난듯 싶네요..
    그래도 이제 한번 쯤은 상을 안겨줄때도 되긴했는데...
    골든글로브 때라도 수상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