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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3"에 조커 돌아올까?

[Movie/News]
조커

"배트맨3"(가칭)에 관한 온갖 루머가 난무하고 있기에, 소식을 전하기에는 조심스러우나 "다크나이트"의 프로듀서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기에 전해드립니다.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나이트"의 프로듀서인 찰스 로븐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의 레드카펫에서 MTV News와 가진 인터뷰에서 "배트맨3"에 대해 '나도 아는 것은 없다. 놀란과 데이빗 S. 고이어가 논의 중이라는 다들 아는 수준의 것 정도 밖에는 알지 못한다.' 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영화에서 조커는 살아남았지만, 히스 레저는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는데, 그렇다면 조커 캐릭터에 대해서는 다른 방식으로 나가거나 아니면 다른 악당을 선호하는가 하는 질문에

배역과 배우를 분리해야만 한다. 개인적으로 히스는 나의 친구였다. 우리는 "다크나이트" 이전에도 작업을 같이 했지만(스테판 주: "그림형제"를 말하는 듯) 나는 여전히 "다크나이트"는 "다크나이트" 그 자체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는 그들을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

라고 답했습니다. 말의 뉘앙스가 다른 배우를 이용해서 조커 캐릭터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처럼 들리는 군요. ...뭐, 그래봤자 오피셜이 나오기 전까지는...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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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ceiver [2009.01.1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또 멋지게 연기해줄지도 모르지만... 연속성이 깨질 것이 걱정되네요. 조커는 레이첼과는 다르잖아요;;;
    저 분은 그냥 가능성을 열어둔 것뿐인 것같지만...

    역시 놀란 감독만 믿고 가야 하려나요 ^^;

  2. 브루스놀란 [2009.01.11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입을 열겠습니다.
    B.E.A utiful ..

  3. home [2009.01.11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루머겠죠.........

  4. 마장군 [2009.01.11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초이스 어워즈 영상을 봤는데 .. 베일은 시상소감때 이상을 히스에게 받친다고 하더군요 .. 메기질렌홀은 아이를 가진건지 어쩐건지 몸이 상당히 불어 있던 ..

  5. dkstyle [2009.01.1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그냥 다크나이트에서 끝내줬으면 싶네요.. 히스의 조커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후속작에서는 캣우먼이나 탈리아나 포이즌아이비나 나와줬음 좋겠네요 항가항가

  6. 데스티니 [2009.01.11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조커가 나오는것도 제 생각으로는 괜찮을것 같은데.. 영화 상에서 배트맨이 돌아오려면 꽤나 시간이 걸릴것이고 그만큼 조커도 아캄 안에서 시간이 흘렀으니 나이를 먹었다고 설정해버리고 연기 잘하는 다른 배우를 조커로 하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문제는 누가 '히스 레져'의 아성에 도전하는 용기있는 배우 혹은 멍청한 배우가 될것이냐 이거군요... 개인적으로 조커는 나왔으면 합니다. ㅠㅠ

  7. 설리반 [2009.01.1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커는 다크나이트의 기억으로만.. 새로운 악당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캣우먼과 리들러가 나와도 정말 괜찮을것 같은데.. 둘다 정말 인상깊은 캐릭터죠^^
    아무튼 놀란이 잘 해주리라 믿습니다.

  8. jjwonhbk [2009.01.11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스 레져의 조커를 넘을 수 있다면 상관없고 오히려 환영이지만 문제는 그런게 가능하기나 한 일인가요?;;;;;;

    • BlogIcon Stephan [2009.01.11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스 레저 이전에도 '달빛 아래서 악마와 춤을 춰본 적 있나?' 잭 조커를 넘어서는 일이 있을 수 있냐고 많이들 우려했었죠^^

  9. D [2009.01.11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커'와 '할리 퀸'이 함께 등장하는 실사판을 보려면 한 20년 또 기다려야 하겠군요
    '놀란' 버전의 다른 악당들('펭귄', '캣우먼', '리들러' 등등)을 상상만해도 염통이 쫄깃쫄깃해지는데...
    하지만 완성도를 위해서라도 천천히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팬들은 애간장이 타서 죽겠지만...ㅋ

  10. 질풍노도 [2009.01.12 0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히스하고 비교될텐데요 ㅠ.. 누가 맡으려고 하기나 할런지..

  11. 웨인 [2009.01.12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스레저가 죽지 않았다면 다음편에도 등장할 예정이었는지가 궁금하네요.

  12. BlogIcon 노을 [2009.01.21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3편부터는 맨배트(커크 랭스트롬) 같은 초인적인 힘을 가진 악당이 좀 나와줬으면...
    (영화가 리얼리티만 살리다 보니 어째 '만화의 영화화'라는 성격이 좀 약해진 듯... 일단 원작이 만화책인 이상 '이건 허구다'라고 할 만한 것도 좀 나와줘야 한다고 보는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