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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지, 마이클 베이의 발언에 반박

[Movie/News]
마이클 베이 vs 맥지
며칠 전, "트랜스포머2"의 마이클 베이가 어떤(명백히 "터미네이터4"를 두고 한) 영화를 두고 "트랜스포머"의 거대 로봇을 베꼈다는 글을 자신의 포럼에 올렸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이번에 맥지가 Comcast.net과의 인터뷰에서 입을 열었습니다.

진실을 이야기한다는게 귀찮기까지 하다. 우리의 거대 로봇은 "트랜스포머"와는 무관하다. 거대로봇은 오랫동안 영화의 테마로 쓰여져왔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것들과 구분을 짓기 위해 모든 걸 다 할 것이다. 우리의 영화는 T-800들, 마커스, 존 코너, 그리고 다른 것들에 대한 것이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마이클 베이가 말한 것 같은) 그런 문제가 우리에게는 없다. 우리 영화는 그와는 별개이다.

여름 블럭버스터 시즌의 결전을 앞둔 두 감독의 신경전이려나요? 마감독이 조금 도발적으로 말했다면, 맥지는 침착하게 대응을 한 듯 하네요.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은 5월 22일 개봉하며, 마이클 베이가 전작에 이어 연출을 맡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은 북미기준 6월 29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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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9.01.13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지 감독이 상당히 자신이 있어보이는데 말이죠.. 제발 기대만큼 나와줬으면..ㅠ

  2. jjwonhbk [2009.01.13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대박났으면 좋겠네요ㅎ 하지만 둘중 뒤쳐지는쪽은 쪽박날것같은 예감이..;;;;

  3. when [2009.01.13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그래도 뱀모양의 터미네이터는 트랜스포머를 연상케한다는 본편을보기전까진....신뢰가.....

  4. 웨인 [2009.01.13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끼리 이런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도 낯서네요.^^;;

  5. Saw [2009.01.13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로봇이 직접 싸워보라지 ㅋㅋ 대단한 구경거리..

  6. B.J Penn [2009.01.13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메카닉스러운 언쟁이 있다니....-0-

    "월E" 도 껴서 3파전 한번...

  7. 설리반 [2009.01.13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의 압승이 예상되네요.. 맥지한테 그 이상을 기대하긴 힘들듯;

  8. 마장군 [2009.01.13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까놓고 얘기하자면 "트랜스포메이션"은 T-1000이 먼저죠 ㅋㅋ

  9. heartles0916 [2009.01.31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감독은 어떨지 모르지만 배우에게는 신뢰가 갑니다.크리스찬 베일.이 배우는 단순한 블록버스터에 출연하는 것이 아닌 작품성을 꼼꼼히 고민하는 배우이기 때문에 정말 왠만큼의 영화에 대한 믿음을 가집니다.하지만 역시 음악감독이 한스 짐머가 아닌 것이 좀 아쉽네요.후...정말 그 웅장한 스코어가 터미네이터에 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