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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 레저의 골든 글로브 트로피는 그의 딸에게로

[Movie/News]
히스 레저와 마틸다

지난 12일, 제6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故 히스 레저가 "다크 나이트"의 조커 역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그가 더이상 세상에 없기에 영화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대리 수상을 했습니다. 이 상은 어찌됏든 히스의 품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고 그 장소는 그의 혈육, 딸 마틸다일 것으로 보입니다.

히스 레저의 어머니인 샐리 벨은 호주의 그녀의 집에서 People.com과 한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나는 결국에는 골든 글로브 트로피가 마틸다에게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그녀가 그저 어릴 뿐이지만 결국에는 그녀가 그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이고 또한 그것들은 그녀의 것인데, 그녀가 히스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녀에게 아주 훌륭한 유산이 될 것이다. 마틸다는 그녀에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의 재능과 아버지에 대한 영화계의 존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을 것이다.

히스 레저는 배우 미셸 윌리엄스 사이에서 딸 마틸다를 낳았습니다.

히스 레저의 골든 글로브 수상을 축하하며, 그의 명복을 빕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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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wonhbk [2009.01.1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에 히스 레져를 몰랐었던게 너무 아쉽네요ㅜㅜ 기사 윌리엄의 주인공으로밖에 몰랐었다니.. 최근에야 브로크백 마운틴을 봤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captainnemo [2009.01.15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에 시간을 이용해서 히스 레져의 작품들을 감삼해야겠네요 ㅠㅠ

  3. 레이튼 [2009.01.15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카데미에서 꼭 상을 받았으면 하네요. 젊고 재능있는 배우가 일찍 세상을 떠난게 참 안타깝네요. 그의 딸 마틸다가 나중에 커서 자신의 아버지가 훌륭한 배우였다는 걸 알면 얼마나 뿌듯하고 아련할까요.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