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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소더버그, 6년 후에 영화계 은퇴?!

[Movie/News]
스티븐 소더버그

"오션스" 시리즈, "체"의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비틀즈처럼 자신이 정상에 위치했을 때, 앞으로 6년 후 정도에 은퇴를 하겠다는 심중을 최근 에스콰이어 지와의 인터뷰 중에 밝혔습니다.

난 지금 45세다. 내가 51세가 되면, 영화일을 시작한지 25년 째이다. 그 정도 기간이면 한가지 일 만을 하기에는 참 오랜 시간 같다. 그 기간 동안 30여편의 영화를 만들 것 같다. 그 정도면 충분하다. 나는 내 하락세를 경험하고 싶지 않다. (비틀즈의 최후 앨범인) "애비 로드"처럼 떠나고 싶다.

워워워... 그런 말은 하지 마세요.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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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9.01.22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 얼릉 보고싶다는...

  2. 블리트 [2009.01.22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그의 데뷔작인 "섹스,거짓말,...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가 저에게는 그의 베스트 작품이기 때문에 저 발언이 조금 아이러니하게 들리네요.ㅎㅎ 그래도 꾸준하게 좋은 작품으로 찾아오는 감독이기에 계속해서 좋은 영화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3. 마장군 [2009.01.22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정상에 있다는 건지 .. 6년후에는 정상에 있을 거라는 건지 ..흠흠

  4. BlogIcon 산다는건 [2009.01.22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슨...아직은 왕성히 활동하는데 정력을 소모해도 모자랄 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