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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News

다코타 패닝, "트와일라잇" 2편에 출연?!

다코타 패닝

E! 온라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오는 2월 23일이면 15세가 되는 다코타 패닝에게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2편인 "뉴 문"(New Monn)의 제인 역의 캐스팅 제안이 갔다고 합니다. 현재 협상 중인데, 아직 결론난 바는 없다고 하는군요.

제인은 이탈리아의 뱀파이어 가문인 볼투리 가의 일원으로 일가를 지탱하며 인간들이 뱀파이어의 존재를 눈치 못 채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뉴 문"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원작 책 소개 중)

1부 『트와일라잇』에서 서로 사랑을 확인한 벨라와 에드워드는, 벨라를 죽이려는 악한 뱀파이어의 위협을 겪으며 더 깊은 사랑을 키워간다. 벨라의 열 여덟살 생일 파티에서 한순간의 실수로 벨라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에드워드는 벨라가 자신 때문에 위험에 처했다는 것 때문에 괴로워하며 벨라에게 이별을 고한다. 이별 후 좀비 같은 상태로 아무 의욕 없이 살아가던 벨라는 제이콥과 어울리게 되지만 제이콥은 갑자기 벨라를 멀리하고, 상처입고 버림받은 기분의 벨라는 에드워드를 가까이 느끼기 위해 자신을 위험으로 내몬다.

"황금 나침반"의 크리스 웨이츠가 연출을 맡은 "뉴 문"은 오는 오는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며, 북미기준 올해 11월 20일 개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