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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콜린 파렐, 범죄물에 함께 캐스팅

[Movie/News]
키이라 나이틀리콜린 파렐

"어톤먼트"의 키이라 나이틀리와 "알렉산더"의 콜린 파렐이 한 영화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키이라 나이틀리와 콜린 파렐은 "디파티드"의 작가, 윌리엄 모나한의 연출 데뷔작인 "런던 불리바드"(London Boulevard)에 캐스팅되었습니다.

영화는 켄 브루엔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범죄드라마로 콜린 파렐은 감옥에서 나온 전직 범죄자를 연기합니다. 그는 세상을 멀리하고 있는 한 젊은 여배우(키이라 나이틀리 분)를 위한 일을 하게 되면서 갱단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합니다. 오는 여름부터 런던에서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윌리엄 모나한도 그렇고, 콜린 파렐도 콜린 파렐이지만 시대극 중독이 아니냐는 농담까지 들었던 키이라 나이틀리인지라 시대극을 벗어난 그녀가 왠지 반갑기까지 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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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튼 [2009.01.25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키이라는 너무 심하게 시대극만 찍은거 같아요ㅋㅋㅋ 오만과편견,어톤먼트와 같은 좋은 작품도 찍긴했지만.....러브액츄얼리때 너무 이쁘게 나온지라...현대극에서도 참 잘 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반가운 소식이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이쁜 로맨스영화에서도 봤으면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