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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로렌스, 미래판 "삼손과 데릴라" 연출 맡아

[Movie/News]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는 미래판 '삼손과 데릴라' 이야기의 기획을 다른  스튜디오들과의 경쟁 끝에 큰 금액을 들여 사들였다고 합니다.

워너는 실력있는 작가와 감독을 쓰기로 결정했는데, "8마일"의 작가 스콧 실버와 "콘스탄틴", "나는 전설이다"의 프란시스 로렌스가 그들입니다.

영화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성경 속의, 무적의 힘을 가지고 있던 삼손이 데릴라에게 푹 빠져 머리카락에서 나오는 자신의 힘에 대한 비밀을 알려주고 데릴라의 배신으로 머리카락을 잃게 되는 이야기를 미래를 배경으로 변주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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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J Penn [2009.01.29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란시스 로랜스 감독;;저는,, "나는 전설이다" 이후로 상당히 불안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