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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로건, '"그린 호넷"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Movie/News]
그린 호넷

며칠 전 소니의 영화 "그린 호넷"(The Green Hornet) 프로젝트가 중단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영화의 작가이자 제작자, 주연으로 나선 세스 로건이 그에 대해 해당 소식을 전했던 Hitfix를 통해 반박했습니다.

세스 로건은 많은 이들이 영화를 위해 일하고 있고, 스튜디오는 제작 의지를 확고히 해 새 감독을 곧 기용할 것이며 그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에인트잇쿨 측에서 접한 소식에 따르면, 주성치가 여전히 카토 역에 캐스팅되어 있는 상태라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프로젝트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세스 로건이기에, 주성치의 출연 여부는 논외로 하더라도 영화 프로젝트는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린 호넷"은 1936년 라디오 드라마로 방영돼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후, 코믹스로 출간되었습니다. "그린 호넷"은 신문사와 방송사를 운영하는 재벌 브릿 레이드가 일본계 쿵푸 달인인 가토와 함께 범죄 소탕에 나서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미국인들에게 너무도 유명한 슈퍼 히어로의 원조격 캐릭터로 1966년 방영된 TV 시리즈에서는 무명이던 이소룡이 가토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세스 로건이 그린 호넷을 맡았으며 영화는 2010년 6월 25일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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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CA [2009.01.2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터시걸 같은 감독도 잘 어울릴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