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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클립 공개

[Movie/News]
하키 마스크를 쓴 연쇄살인마 제이슨. 그가 다시 돌아온 영화 "13일의 금요일"(Friday the 13th)의 새로운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시리즈의 1편에 등장했던 크리스탈 호수 야영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캠프장을 찾은 젊은 남녀가 제이슨에게 희생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13일의 금요일" 1편의 리메이크 겸 시리즈의 리부팅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영화의 제작은 마이클 베이의 제작사인 플래티넘 듄스에서 맡았으며, 마이클 베이가 제작자로 참여했습니다.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마커스 니스펠이 연출을 맡은 "13일의 금요일"은 북미기준 2월 13일 금요일 개봉하며, 국내에는 3월 12일 개봉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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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언맨 [2009.02.0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만점 ㅋㅋ 이것도 꽤 기대되는 군요 그런데 마지막에 원래 여자가 살아남던가>? ㅋㅋ

  2. M-director [2009.02.0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지붕위 제이슨;;; ㅎㄷㄷ

  3. 2009 [2009.02.05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클베이 감독의 나이트메어는 언제쯤 나올지....

    • BlogIcon Stephan [2009.02.0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영화 역시 마이클 베이가 제작 정도 하겠지요. 최근 이야기로는 이번 "13일의 금요일"이 반응이 좋아서 후속편이 나오게 된다치면, 그 후속편 이전에 나올 것이라 하더군요^^

  4. BlogIcon B.J Penn [2009.02.05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는군요 ㅋ 정말 어떤 공포영화를 봤든, 그만한 전율은..못느껴본듯 하네요 ㅋ

  5. 아잉 [2009.02.06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의 마지막장면....
    살아남았다고 안심한 그 순간.....
    물속에서 튀어나온 제이슨이..
    여자를 낚아채는 장면은...정말 명장면 중의 명장면이 었어요...^^
    이번에도 그만한 임펙트를 줄수 있을지..........-_-..

  6. captainnemo [2009.02.06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부터인가 무서운 영화를 못 보는 1 인이 되어서 무서운 영화는 작품성, 제작성, 연기성 모든걸 떠나서 패스 ㅠㅠ..

  7. jeici [2009.02.06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클립을 보면서도 깜짝 놀랬음

    이거 또 소리로 어마어마하게 놀래키겠구먼

    것보다..잦은 붕가씬과 함께 13명을 빨리빨리 죽어나가면 쏠쏠한 작품이 되겠네요.

    마이클 베이가 제작한 택사스 전기톱 살인마 비긴즈 인가도 재미있게 봤는데 ㅎㅎ

    이것도 기대됨

  8. kaiser [2009.02.0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을 읽다보니 스테판님 고어물은 안 보신다는 글이 있네요 스승의 은혜정돈 보시나요?

  9. 박수칠 [2009.02.0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베이씨가 나이트메어 금요일 제작에도 참여하나요?
    ..근데 "제작"이면 어디까지 관여를 하는거죠???

  10. salvater12 [2009.02.11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째클립의 젊은이는 수퍼내추럴의 그친구네;;; 형은 블러디발렌타인에 나오더니...이젠 완전 호러브라더스

  11. 블리트 [2009.02.16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개봉일 날 바로 달려가 보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평하자면 정말 실망의 극치를 이룬 작품이더군요. 원래 슬래셔물들이 그러하긴 하지만 정말 지나친 섹스신들과 긴장감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제이슨의 살육신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하나도 무섭다고 느껴지지 않은 이유는 영화에 현실감이 전혀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냥 사람이 죽어나가고 남녀가 몸을 뒤섞고 하는 장면에 눈과 귀와 심지어 제 영혼까지 피해 입은 심정입니다. 그래도 미국의 골수 팬들에게는 13일의 금요일의 메타포적인 장면들이 많이 등장하기에 어떤의미로 다가올 지 모를 일이지만, 솔직히 지나친 상업주의가 낳은 올해 최악의 작품 후보군에 오르기에 층분한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