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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섹스 앤 더 시티", 후속작 제작

[Movie/News]
섹스 앤 더 시티

동명의 인기 TV 시리즈를 바탕으로 작년 극장판으로 개봉해 전세계 4억불이 넘는 흥행을 기록했던,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후속작이 제작됩니다.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인 사라 제시카 파커, 킴 캐트롤,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가 출연 계약을 마쳤다고 하며, 마이클 패트릭 킹이 전작에 이어 제작자 및 각본/연출을 맡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촬영 일정은 물론이고 대본도 나온 상태가 아니지만 뉴라인 측에서는 2010년 여름을 목표로 빠르게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섹스 앤 더 시티"는 별 관심없고, 프렌즈 극장판은 말만 무성하고 나올 생각을 안 하니 원.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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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디슨 [2009.02.07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렌즈 친구들이 그립긴 하지만 그 뒷얘기가 나온다면 오리지널의 명성에 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네요..

    특히 시트콤은 제대로 영화화하기 참 힘들지 않을지.. 옛날 <베이사이드 얄개들> 극장판도 그랬구요..

    그 외에 영화화된 시트콤이 더 있던가요?

    • BlogIcon Stephan [2009.02.07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순히 시트콤으로 국한될게 아니라, 전체 TV 시리즈로 보면, 대표적인게 <엑스 파일>이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올드 미스 다이어리>가 영화화되었죠^^